•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현대카드, 실력파 뮤지션들과 특별 프로젝트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2-07-29 23:11

현대카드, 실력파 뮤지션들과 특별 프로젝트
뮤지션 중심의 음악 플랫폼을 지향하는 ‘현대카드 MUSIC(music.hyundaicard..com)’이 실력파 뮤지션들의 특별 프로젝트를 연이어 선보이고 있다.

먼저, 데뷔 26주년을 맞은 2인조 밴드 ‘봄여름가을겨울’은 지난 18일 <브라보 마이 라이프> 발매 10주년 기념 음반을 현대카드 MUSIC에서 독점 선공개했다. 다음 달 1일까지 ‘봄여름가을겨울’의 새로운 앨범에 수록된 19곡의 노래는 현대카드 MUSIC에서만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현대카드 MUSIC은 이번 앨범 전곡을 다운로드 받은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26명에게 ‘봄여름가을겨울’ 10주년 앨범 한정판 LP음반 세트와 콘서트 티켓, 싸인CD 등을 증정할 예정이다.

홍대씬을 대표하는 9인조 스카(SKA) 밴드인 ‘킹스턴 루디스카’도 지난 23일 현대카드 MUSIC에서 새 앨범을 선발매했다. 자메이카에서 탄생한 스카(SKA) 뮤직 특유의 흥겨운 관악 사운드를 선사하는 ‘킹스턴루디스카’는 KBS2 ‘불후의 명곡’에 참가해 관객들의 열광적인 호응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현대카드 MUSIC은 이번 새 앨범에 수록된 ‘시간이 멈춰있다’의 뮤직비디오도 직접 제작해 선보였다.

붕가붕가레코드에서 발매한 ‘생각의 여름’ 2집 앨범은 26일부터 현대카드 MUSIC에서만 음원을 구매할 수 있다. ‘생각의 여름’은 노래하는 시인 박종현이 홀로 이끌고 있는 음악 프로젝트로, 편안한 멜로디와 시적인 가사로 많은 마니아 팬을 확보하고 있다. ‘장기하와 얼굴들’, ‘불나방스타쏘세지클럽’ 등으로 유명한 국내 대표 인디 레이블인 <붕가붕가레코드>는 뮤지션 중심의 음악 생태계 구축이라는 현대카드 MUSIC의 철학에 공감, 음원을 현대카드 MUSIC에서만 판매하기로 결정했다.

한편, 현대카드MUSIC에서 현대카드와 YG 엔터테인먼트가 함께 진행하고 있는 ‘리몬스터 프로젝트’에도 폭발적인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빅뱅의 ‘몬스터’를 아티스트의 색깔에 따라 새롭게 해석해 선보이는 이번 프로젝트에는 총 350곡 이상이 접수 되었으며, 그 중 YG엔터테인먼트의 심사를 통과한 24곡이 오는 31일까지 다운로드 집계를 통해 TOP 3를 가린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뮤지션 중심의 음악 플랫폼이라는 취지에 공감해 현대카드 MUSIC과 특별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뮤지션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현대카드 MUSIC은 뮤지션들과 음악 팬들을 위한 새로운 시도들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MG신용정보, 이수건설과 MOU…멈춰선 PF 사업장 공동대응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이수건설과 부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 정상화 등을 위해 공동대응에 나선다.금융권에 머물러 있던 부실채권(NPL) 협력 네트워크를 시공사 영역까지 넓혀 실제 개발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다는 구상이다.이에 따라 MG신용정보가 보유하고 있는 PF 토지 중 사업성이 우수한 곳을 선별해 이수건설이 사업을 시행하는 형식의 협업이 이뤄질 전망이다.26일 신용정보업계에 따르면 MG신용정보는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브라운스톤'으로 알려진 이수건설과 'NPL을 활용한 개발사업 및 채권 회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부실채권 '관리자'인 신용정보사와 '시공자'인 건설사가 직접 손을 잡은 사례 2 김건호 우리금융에프앤아이 대표, 대손 확대에 상반기 적자 전환…하반기 수익성 회복 총력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우리금융에프앤아이가 올해 상반기 적자로 돌아섰다. 건전성 관리 차원의 대손 적립 확대와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회수 지연 등이 겹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하반기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수익성 회복을 목표로 경영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우량 매물을 적정가에 매입하는 등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우리금융에프앤아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순손실은 44억원으로 전년동기(순이익 21억원) 대비 적자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같은 기간 영업손익은 87억원 손실로 지난해 상반기(영업이익 27억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NPL사 관계자는 "우리금융에프앤아이의 손실은 신용손실 손상차손 등 대손이 늘 3 DQN신한저축銀, 채권매각이익에 순익↑…KB저축銀 체질 개선 [2026 지주계 저축은행 상반기 리그테이블-수익성] 4대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 우리금융저축은행, 하나저축은행, KB저축은행 중 신한저축은행이 비이자이익 개선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순이익 1위에 올랐다. 반면 건전성 회복에 주력하며 대출 자산을 줄인 KB저축은행은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냈다.23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금융지주 2026년 2분기 실적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신한저축은행이 134억원으로 가장 많은 순익을 기록했다.이어 우리금융저축은행(113억원), 하나저축은행(43억원)이 뒤를 이었다. 반면 KB저축은행은 21억원 순손실로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기록했다.신한, 비이자 적자 축소…우리금융은 자산 확대로 순익 방어신한저축은행은 비이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