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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캐시백 ‘씨티 비자 국제 체크카드’ 이벤트

정희윤 기자

simmoo@fntimes.com

기사입력 : 2012-07-11 22:06

‘참 똑똑한 A+통장’에 연결 땐 최고 연 5%
해외 3회 이상 쓰면 1만원 캐쉬백 혜택까지

금리+캐시백 ‘씨티 비자 국제 체크카드’ 이벤트
한국씨티은행(은행장 하영구)은 해외여행 성수기를 맞이하여 ‘씨티 비자 국제 체크카드’를 신규발급 받거나 해외에서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여름 행사를 진행한다. 오는 8월 31일까지 ‘씨티 비자 국제 체크카드’를 신규로 발급받는 고객이 이 체크카드에 입출금이 자유로운 ‘참 똑똑한 A+통장’을 연결할 경우, 최고 연5%(세전)의 금리를 제공한다.

또한 9월 9일까지는 신규 발급한 ‘씨티 비자 국제 체크카드’로 해외에서 물품구매 또는 현금인출을 합산하여 3회 이상 이용할 경우 1만원의 캐시백을 제공 받을 수 있다. 단, 캐시백 대상 고객이 1만명을 초과할 경우에는 선착순으로 1만명 까지만 캐시백을 제공한다.

씨티은행 쪽에선 “국제체크카드는 전세계 35개국 씨티은행 ATM에서 현금인출시, 현지화폐로 편리하게 인출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인출수수료가 미화 1달러의 매우 저렴한 수수료만 발생하는 체크카드로 해외여행, 유학 및 연수의 필수품”이라고 주장했다.

이 은행 박병탁 본부장은 “해외에서 ‘씨티 비자 국제 체크카드’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높은 예금금리와 낮은 해외ATM이용수수료, 그리고 캐시백 혜택을 한꺼번에 제공해, 실질적인 혜택이 고객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사항은 한국씨티은행 지점 또는 인터넷홈페이지(www.citibank. co.kr)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정희윤 기자 simmoo@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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