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B국민카드, 대국민 힐링캠핑 ‘엔돌핑’ 진행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2-06-25 07:10 최종수정 : 2012-06-25 15:44

KB국민카드, 대국민 힐링캠핑 ‘엔돌핑’ 진행
KB국민카드(사장 최기의)가 일상에 지친 국민들의 몸과 마음을 재충전해주는 대국민 힐링캠핑 ‘엔돌핑’을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엔돌핑’은 ‘엔도르핀’과 ‘캠핑’을 결합한 단어로 캠핑을 통해 바쁜 생활 속 국민들에게 휴식의 장을 마련하고 국민생활의 힘을 체험, 공감할 수 있도록 KB국민카드가 새롭게 선보이는 1박 2일간의 브랜드체험프로그램이다.

오는 7월~ 9월 중 가족, 여성, 동기, 친구, 대학생·청소년 등의 참가대상 별로 4회 차에 걸쳐 진행되는 엔돌핑은 각 회차별 25개 팀씩 총 100개 팀이 참가한다. 행사 참가자에게는 웰빙먹거리, 캠핑장비, 캠핑프로그램 등이 무료 제공된다.

특히, 나무와 흙을 활용한 DIY제품 만들기 ‘촉(觸)’, 친환경 유기농 먹거리 제공 ‘미(味)’, KBS 개그콘서트 팀과 함께하는 웃음의 시간 ‘청(聽)’, 별자리 관찰, 영화 관람시간 ‘시(視)’, 나무 향기를 맡으며 즐기는 요가와 명상 후(嗅) 등의 ‘오감(五感)힐링’ 을 주제로 한 맞춤 프로그램들이 다양하게 제공된다.

또한, KB국민카드는 캠핑 중 화장실 이용이 제일 불편하다는 점에 착안해 ‘엔돌핑’이 진행되는 캠핑장 4곳에 화장실 설치를 지원하여, 쾌적한 캠핑환경 조성을 통한 캠핑문화확산에 나선다.

이번 캠핑 참가를 희망하는 만 19세 이상의 국민은 누구나 KB국민카드 ‘엔돌핑’ 마이크로 사이트에서 4명이(가족의 경우 3~5명, 대학생의 경우 2명) 한 팀을 구성해 신청 사연을 접수 하면 된다.

한편, KB국민카드는 ‘엔돌핑’ 시행에 앞서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서울 강남역 M스테이지에서 캠핑카, 텐트, 캠핑용 의자 등 캠핑장비를 활용한 캠핑문화 체험행사를 갖고, 복잡한 도심 속에서 국민들이 잠시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힐링 체험이벤트와 언플러그드 밴드의 ‘도심 속 힐링콘서트’를 진행했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MG신용정보, 이수건설과 MOU…멈춰선 PF 사업장 공동대응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이수건설과 부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 정상화 등을 위해 공동대응에 나선다.금융권에 머물러 있던 부실채권(NPL) 협력 네트워크를 시공사 영역까지 넓혀 실제 개발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다는 구상이다.이에 따라 MG신용정보가 보유하고 있는 PF 토지 중 사업성이 우수한 곳을 선별해 이수건설이 사업을 시행하는 형식의 협업이 이뤄질 전망이다.26일 신용정보업계에 따르면 MG신용정보는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브라운스톤'으로 알려진 이수건설과 'NPL을 활용한 개발사업 및 채권 회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부실채권 '관리자'인 신용정보사와 '시공자'인 건설사가 직접 손을 잡은 사례 2 김건호 우리금융에프앤아이 대표, 대손 확대에 상반기 적자 전환…하반기 수익성 회복 총력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우리금융에프앤아이가 올해 상반기 적자로 돌아섰다. 건전성 관리 차원의 대손 적립 확대와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회수 지연 등이 겹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하반기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수익성 회복을 목표로 경영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우량 매물을 적정가에 매입하는 등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우리금융에프앤아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순손실은 44억원으로 전년동기(순이익 21억원) 대비 적자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같은 기간 영업손익은 87억원 손실로 지난해 상반기(영업이익 27억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NPL사 관계자는 "우리금융에프앤아이의 손실은 신용손실 손상차손 등 대손이 늘 3 DQN신한저축銀, 채권매각이익에 순익↑…KB저축銀 체질 개선 [2026 지주계 저축은행 상반기 리그테이블-수익성] 4대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 우리금융저축은행, 하나저축은행, KB저축은행 중 신한저축은행이 비이자이익 개선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순이익 1위에 올랐다. 반면 건전성 회복에 주력하며 대출 자산을 줄인 KB저축은행은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냈다.23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금융지주 2026년 2분기 실적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신한저축은행이 134억원으로 가장 많은 순익을 기록했다.이어 우리금융저축은행(113억원), 하나저축은행(43억원)이 뒤를 이었다. 반면 KB저축은행은 21억원 순손실로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기록했다.신한, 비이자 적자 축소…우리금융은 자산 확대로 순익 방어신한저축은행은 비이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