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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딧뱅크, ‘新신용관리 10계명’ 발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2-06-19 15:48

크레딧뱅크, ‘新신용관리 10계명’ 발표
NICE신용평가정보㈜가 운영하는 크레딧뱅크에서는 개인신용등급 하락을 막기 위한 ‘新신용관리 10계명’을 발표하고, 이를 평소 개인신용관리의 지침으로 삼아 철저히 관리할 것을 강조했다.

동시에 크레딧뱅크 홈페이지(www.creditbank.co.kr)에서는 현재 자신의 진짜 신용등급을 무료로 확인할 수 있고, 개인별 신용등급 관리를 노하우를 알려주는 ‘당신의 진짜 신용은 몇 등급?’ 이벤트를 오는 7월 17일 까지 실시한다.

크레딧뱅크에서 새롭게 발표한 新신용관리 10계명에는 ‘신용정보조회, 믿을 수 있는 곳에서 자주해라’, ‘고소득자라고 자만하지 말라’ 등의 새로운 지침과 기존 지침 일부가 포함되어 있다. ‘신용정보조회, 믿을 수 있는 곳에서 자주해라’는 본인의 신용등급을 자주 확인하며, 꾸준히 신용관리를 하는 것의 중요함을 강조 하고 있다.

크레딧뱅크는 이번 ‘新신용관리 10계명’ 발표와 동시에 전 국민의 신용등급관리를 고취시키기 위한 ‘당신의 진짜 신용등급은 몇 등급 입니까?’ 이벤트를 실시한다. 다음 달 17일 까지 크레딧뱅크 홈페이지(www.creditbank.co.kr)에서 본인의 신용등급을 무료로 확인하고 각자 등급에 맞는 신용관리 노하우를 전수 받을 수 있다.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는 아임리얼 주스와 진짜진짜 라면을 증정하며, 당첨자는 7월 26일 크레딧뱅크 사이트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이에 크레딧뱅크 관계자는 “신용을 조회하면 신용등급이 떨어진다고 생각하는데 자신의 신용을 본인이 조회하는 것은 신용조회기록에 남지 않는다”며 “신용조회의 경우 이제 신용등급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신용등급을 확인해 보고 자신의 상태를 고려해 계획적으로 금융활동을 해 나가는 것이 신용관리에 있어 가장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개인신용등급의 활용범위가 생활전반으로 확대 되고 있고, 그 중요성이 날로 커지는 만큼 신용관리에 대한 잘못된 상식을 바로잡고, 개인 신용관리의 방법을 제시하고자 신용관리 지침을 발표하게 되었다. 최근 가계대출 및 연체율 증가 등으로 인한 개인신용도의 변동이 예상되므로 평소 신용관리를 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관리자 기자 adm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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