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한금융투자, 해외 빈곤 아동 300명 후원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2-06-18 08:39

신한금융투자, 해외 빈곤 아동 300명 후원
신한금융투자(www.shinhaninvest.com, 사장 강대석)는 해외 빈곤 아동을 후원하는 ‘SHIC 가디언’ 프로그램 시행을 알리는 출범식을 지난 6월 15일 가졌다.

‘SHIC 가디언(Guardian)’은 해외 빈곤 아동과 신한금융투자 직원을 1:1로 맺어 후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참여 직원이 1만 5000원을 기부하면, ‘모아모아 해피’ 적립금에서 1만 5000원을 매칭 기부해 매월 3만원을 해당 아동에게 지원한다. 2003년에 만들어진 ‘모아모아 해피’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매월 급여에서 1만원 미만 자투리 금액을 모아 기부하는 제도다.

‘SHIC 가디언’은 굿네이버스와 함께 진행하며, 에디오피아, 네팔, 방글라데시, 탄자니아 등의 빈곤층 아동을 후원하고, 직원-아동 사이에 사진과 편지가 오가는 감성교류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 해당 아동이 살고 있는 지역에 학교, 보건소 등 생활 인프라 사업을 후원하며, 향후 임직원 해외봉사단을 구성해 해당 국가를 직접 방문해 봉사활동도 펼칠 계획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한금융투자 주니어 직원들로 구성된 ‘영리더’가 제안해 진행하며, 6월 5일 참여직원 300명을 선착순 모집했다. 직원들 반응이 좋아 추가 모집도 계획 중이며, 이날 출범식 갖은 후 실질적인 기부 및 교류활동은 7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영리더는 이 밖에도 실로암 시각장애인 아동 경제교실, 소년소녀 가장 돕기, 1사1촌 수해방지 작업 등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영리더 회장 고윤광 대리(WM사업부)는 ”SHIC 가디언 신청이 4일만에 마감되어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자라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박연현 핀다저축은행 대표, 토스뱅크 설립 멤버·인터넷 뱅크 전문가 박연현 핀다저축은행 초대 대표 이사는 토스뱅크 설립멤버로, 인터넷 뱅크 경험이 풍부하다.1989년생인 박 대표는 컨설팅사를 거쳐 토스뱅크 초기 멤버로 합류해 은행 설립과 국내 최초 공동대출 상품 출시를 주도했다. 핀테크 기업이 인수한 첫 저축은행의 경영을 30대 대표가 맡게 됐다는 점에서도 눈길을 끈다.핀다는 박 대표가 데이터·AI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디지털 저축은행의 초기 성장 토대를 마련할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이혜민·박홍민 공동대표가 이끄는 핀다는 이번 인수로 대출 비교·중개를 넘어 금융상품을 직접 설계하고 공급하는 사업에 나설 방침이다.경영·통계 전공 컨설턴트 출신…재무·리스크 등 운영 기틀 구축박 대표 2 이은미號 토스뱅크, 광주銀과 기업대출 관리체계 준비…심사·리스크관리 경험 활용 [인뱅 대면업무 규제완화] 기업여신은 개인여신보다 재무상태 외에도 사업 지속가능성과 자금용도, 상환능력 등 심사에서 살펴야 할 요소가 다양하다. 인터넷전문은행의 대면업무 허용범위가 넓어지면 비대면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사업현황·담보물 점검과 대출 이후 사후관리까지 보완할 수 있는 여지도 커진다.이은미 대표가 이끄는 토스뱅크는 광주은행과 기업 공동대출을 추진하며 기업여신 특성을 반영한 관리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양행의 심사·리스크관리 경험을 활용해 건전성을 관리하고, 대면업무는 자금사용 점검과 채무조정 등 사후관리에도 활용할 수 있다는 구상이다.기업 공동대출 5대5 자금 분담금융위원회는 지난 7일 토스뱅크와 광주은행의 공동대출 3 양종희號 KB금융, 환경금융 2년 새 31.9% 확대…배출총량 감축 과제 [기후금융 진단] 양종희 회장이 이끌어온 KB금융그룹이 지난 2년간 환경금융 공급을 확대하고 금융배출 집약도를 낮추는 성과를 거뒀다. 이재근 차기 회장은 이 같은 성과를 이어가면서도, 지난해 다시 늘어난 금융배출 총량을 안정적인 감축 경로로 돌려놓아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다.KB금융의 환경부문 상품·투자·대출 잔액은 2023년 말 15.8조원에서 지난해 말 20.84조원으로 31.9% 증가했다. 2030년 환경금융 규모 목표인 25조원의 83.4%에 해당한다. 같은 기간 금융배출 집약도도 금융자산 1억원당 26.0톤에서 20.1톤으로 22.7% 낮아져, 금융 공급 확대와 자산 단위당 배출량 개선이 함께 이뤄졌다.다만 금융배출 총량은 2024년 4946.2만톤에서 지난해 515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