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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 후불교통카드 결제서비스 전국 확대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2-06-04 11:24

KB국민카드, 후불교통카드 결제서비스 전국 확대
KB국민카드(사장 최기의)가 후불교통카드 결제서비스(후불교통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 시행한다.

이에 따라 교통카드 기능을 탑재한 KB국민신용카드나 KB국민체크카드를 한 장만 보유하고 있으면 전국 각 지역의 버스와 전철 등 대중교통 이용 시 별도의 충전 없이 편리하게 후불결제가 가능하게 되었다.

KB국민카드는 지난 5월말 제주와 포항지역 버스 627대에 대하여 KB국민카드의 후불교통서비스를 적용했다. 이로써 KB국민카드가 1997년 업계최초로 ‘국민 PASS카드’를 출시한 후 15년만에 후불교통서비스 인프라가 구축되지 않은 일부 지역을 제외한 서울, 경기, 인천, 대전, 대구, 광주, 부산, 울산, 충청, 경상, 전라, 강원, 제주 등 전국에서 후불교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정부가 2013년부터 신용카드 이용 대중교통요금에 대해 소득공제율을 체크카드 수준인 30%로 상향 적용하고 소득공제한도도 연간 100만원을 추가 할 계획이라고 밝힘에 따라 KB국민카드의 후불교통카드 이용 고객들은 별도의 충전절차 없이 전국에서 사용할 수 있는 후불교통카드의 편리성에 더하여 추가적인 소득공제 혜택도 기대할 수 있을 전망이다.

KB국민카드는 이번 후불교통서비스 전국 확대 시행을 기념하여 ‘천하통일(天下通一) 이벤트’를 진행한다. △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KB국민카드 홈페이지(www.kbcard.com)나 KB국민카드 앱에서 퀴즈를 풀고 응모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을 증정하고, △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KB국민카드 홈페이지에서 응모하고, 행사기간 내 KB국민카드 이용금액이 월평균 70만원 이상이면서 대중교통 이용금액이 월평균 5만원 이상인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등(1명) 3D 스마트 TV, 2등(5명) 뉴 아이패드를 증정한다. △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KB국민카드 홈페이지에서 응모하고, 행사기간 내 제주지역 대중교통 이용금액이 월평균 5만원 이상인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기프트카드 5만 원권을 증정한다.

한편, KB국민카드는 후불교통카드 시장에서 시장선도자로서의 확고한 위치를 다지고 있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업계 최초로 후불교통카드 서비스를 실시하여 국민생활 전반에 변혁을 이끌었던 KB국민카드가 또다시 업계 최초로 전국 이용의 새로운 장을 열어 후불교통카드 시장의 선도자임을 증명했다”며, “앞으로도 KB국민카드는 한발 앞선 서비스로 국민생활의 힘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관리자 기자 adm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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