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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손보 장남식 사장, ‘일일 긴급출동 서비스’ 기사 체험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2-04-01 17:10

LIG손보 장남식 사장, ‘일일 긴급출동 서비스’ 기사 체험
LIG손해보험(회장 구자준) 장남식 사장과 임원 20명은 4월1일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매직카24’ 서비스 출범에 앞서 지난 29일 하루 동안 긴급출동 서비스 기사로 직접 나섰다.

이는 고객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직접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이날 장 사장과 임원들은 5개 서비스점을 개별 방문해 사고 접수 현장에 서비스 기사들과 함께 출동하는 등 긴급출동 서비스에 직접 참여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서비스 품질 향상을 독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오전 8시경 실제 배터리 방전으로 긴급출동 서비스를 요청한 현장에 방문한 장 사장은 직접 고객 차량의 배터리를 충전하는 등 일일 매직카24 서비스 기사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 장 사장은 현장의 서비스 기사들에게 “매직카24 서비스점이 대 고객 접점에 서서 사실상 고객 만족도를 결정짓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며,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서비스점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 밝혔다.

장 사장과 현장에 참여한 매직카24 역삼하우스점 한연희 기사는 “사장님이 직접 현장에 출동해 기사들을 격려하고 한 가족으로서 약속한 아낌없는 지원에 마음이 든든하다”며 “앞으로 LIG손해보험의 일원으로서 주인의식을 갖고 고객 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해 한발 더 나아갈 것”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LIG손해보험은 2월 말 긴급출동 서비스의 브랜드 명을 ‘매직카24’로 변경함과 더불어 전국 500여 서비스점을 확보, 지난 19일부터 한 주간 신규 서비스점에 대한 서비스 교육을 진행하는 등 모든 준비를 마치고 오는 4월 1일부터 정식으로 새로운 서비스 제공에 돌입한다.

▲29일 긴급출동 현장에 방문한 장남식 LIG손보 사장(오른쪽)이 자동차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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