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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농협 “2011년 농협 업적평가 전국 1위 달성”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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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2-03-14 21:15 최종수정 : 2012-03-14 22:59

송인덕 조합장

오정농협 “2011년 농협 업적평가 전국 1위 달성”
오정농업협동조합은 어려운 국가적 위기 상황 및 경제위기에 마주한 와중에도 임직원 모두가 혼연일체가 되어 조합원과 지역주민이 함께 하는 지역종합금융센터로의 역할을 충실한 바, 2011년도 농협업적평가에서 종합업적 전국 1위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같은 결과, 3월 조합장 선거에서 송인덕 조합장이 무득표로 당선, 삼선에 성공했다.

교육지원사업의 경우 지역농업발전과 조합원 실익 및 조합원 복지증진을 위한 각종 사업을 시행해 비료, 농약, 영농자재지원에 3억7600만원, 경조금 1500만원, 자녀장학금 및 농산물지원 등의 복지비에 14억 3900만원을 지원했다. 아울러, 조합원과 고객 및 지역주민을 위한 지역문화복지센터를 운영하며 지역사회봉사 및 각종교육 실시와 체험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노인들의 경우 원로 조합원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게이트볼팀 운영, 원로청년회 정기산행을 실시하고 있으며 노인복지에 대해 종합적인 개선을 위해 심리상담사 2급 자격증반을 운영해 지금까지 총 36명이 자격증을 취득했다. 신용사업의 경우 오정농업협동조합은 지역종합금융센터로써 상호금융 역할증진 및 조합원의 금융편의 제공 등 경제사업과 교육지원사업을 위한 신용사업을 추진한 결과 총 예수금 6809억원, 대출금 6350억5800만원의 사업추진으로 1조원 클럽에 당당히 가입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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