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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1000만 관객 돌파 기원!!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12-18 23:11

우리은행, 시네마정기예금‘마이웨이’판매

한국영화 1000만 관객 돌파 기원!!
우리은행(은행장 이순우닫기이순우기사 모아보기, www.wooribank. com)은 CJ E&M(주)와 공동마케팅 협약을 맺고 ‘시네마정기예금 <마이웨이>’를 9일부터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시네마정기예금 <마이웨이>’는 이달 22일 개봉 예정인 장동건(한국), 오다기리조(일본) 주연의 영화 <마이웨이>의 관객수에 따라 최대 연0.3%p의 금리우대 혜택을 제공하는 문화컨텐츠 연계상품이다.

이 상품은 12월 29일까지 2천억원 한도로 판매되며, 최저 가입금액은 1백만원으로 가입기간은 1년이다. 9일 현재 기본금리는 연 3.7%이고 영화 관람객이 100만명을 돌파하는 경우 연0.1%p, 300만명을 돌파하는 경우 연 0.2%p, 500만명을 돌파하는 경우 연0.3%p의 추가 우대금리(최대 0.3%p)를 제공해 최고 연 4.0%까지 가능하다. 상품 출시를 기념하여 가입 고객중 추첨을 통해 600명에게 가족 또는 커플 영화관람권을 제공하며 또한 한국영화 1000만명 돌파 기원을 위해 <마이웨이> 1000만 관객 돌파 시에는 50명에게 CGV골드클래스 영화관람권을 증정하는 특별이벤트도 실시한다.

영화 <마이웨이>는 조선과 일본의 대표 마라톤 선수 준식(장동건)과 타츠오(오다기리 조)가 태평양 전쟁에서 적으로 만나 국적을 초월하여 서로의 희망이 되는 과정을 그린 휴먼 드라마이다. 이 영화는 <태극기 휘날리며> 이후 7년만에 돌아온 강제규 감독의 작품으로 제작비 300억이 투입된 올해 최고의 기대작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강제규 감독의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의 관객수가 1115만명을 기록했던 것으로 유추해 보아, 이번 영화도 1000만 관객 돌파가 기대된다”며, “영화 흥행에도 성공하여 시네마정기예금 <마이웨이>를 가입한 고객이 행복한 연말을 보낼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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