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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스마트 국민주택채권’ 앱 출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11-23 22:13

신한은행(은행장 서진원)은 이동이 잦은 법무관련 종사자를 위한 국민주택채권 전용 앱 ‘스마트 국민주택채권’을 지난 22일 출시했다. 국민주택채권은 부동산의 소유권 이전 및 설정을 하기 위해 구입해야 되는 채권으로 주로 법무관련 종사자들이 업무 대행을 하고 있다.

‘스마트 국민주택채권’은 이미 특허 등록(제 101023097호)된 신한은행의 ‘국민주택채권 포탈 시스템’을 기반으로 개발을 마쳤다. 공인인증서, 이체비밀번호, 보안카드 등 대금 결제를 위한 복잡한 절차 없이 채권의 발행 및 취소, 변경, 중도상환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또한 채권 시세(고객 부담율) 조회도 가능하여 대고객 상담 때 요긴하게 활용할 수 있다.

‘스마트 국민주택채권’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해상도 480×800, OS 2.2이상)을 이용하는 고객이면 누구나 신한은행 모바일 홈페이지(m.shinan.com/group) 또는 통신사 앱 스토어에서 무료 다운 받을 수 있다. 다만 아이폰은 12월 중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은행 관계자는 “평소 이동이 잦은 법무관련 종사자를 위해 이미 특허 등록된 국민주택채권포탈을 기반으로 제작된 시스템으로 사용자 편리성에 중점을 두었다”고 밝혔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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