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우리투자증권, 야간선물 거래 이벤트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10-31 09:52

우리투자증권(대표이사 황성호, www.wooriwm.com)은 CME연계 KOSPI200 야간선물(이하 야간선물)을 거래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야간선물(先物)하고 황금(黃金)옥토 잡자!!` 이벤트를 11월 1일부터 12월 25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CME연계 KOSPI200 야간선물이란 현재 정규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는 코스피 200선물이 CME(시카고상업거래소)연계를 통해 야간시간(18시부터 익일 오전 05시까지) 동안 거래되는 시장을 말한다.

야간선물 시장은 최근 유럽 재정위기 등으로 해외시장의 변동성이 커지고 이와 연동하여 국내 증시 변동성도 증가하면서 개인투자자들의 헤지 거래가 활발해지는 추세로써, 9월 야간선물 거래량은 연초대비 5배 이상 급증했다.

우리투자증권은 이러한 야간선물 거래고객의 증가와 야간상담 및 응대를 위해 현재 나이트 데스크를 운영하며 고객편의성을 높여주고 있다.

동 이벤트 기간 동안 야간선물을 거래하는 고객 중 거래금액 상위 5명에게는 금10돈 상당의 옥토 마스코트(1명)를 비롯하여 아이패드2(2명), 고급 커피머신(2명)을 지급한다. 또한 야간선물을 처음 거래하는 100명에게는 3만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우리투자증권 신사업추진담당 김창배 상무는 "야간선물은 고객들에게 해외증시 변동성에 대한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헤지수단을 제공해주고 있으며, 새로운 투자수익을 찾는 고객들에게 하나의 대안이 될 것으로 판단되어 금번 이벤트를 진행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한편 야간선물 및 동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우리투자증권 홈페이지을 참조하거나, 고객지원센터(1544-0000) 및 해외주식부 나이트데스크(02-768-7676)로 문의하면 된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엄주성號 키움증권, 누적 영업익 1조8163억원…거래대금 감소에 분기 실적 주춤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키움증권(대표 엄주성)이 올해 3분기 누적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1조원을 돌파하며 전년 동기 대비 실적 개선세를 보였다.다만 3분기 개별 실적은 시장 거래대금 감소로 위탁매매(브로커리지) 수수료 수익이 줄면서 주춤했다.위탁매매 수익 감소…IB 부문 실적 성장세키움증권은 2026년 3분기 연결 기준 누적 영업이익 1조8163억원, 당기순이익 1조3965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9%, 61% 증가한 수치다.다만 3분기 개별로 보면 영업이익과 순익 모두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4061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48.5%, 당기순이익은 2386억원으로 65% 줄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해도 영업이익은 0.7%, 순이익은 26% 2 與 "가상자산 과세 유예 여부 11월 말까지 결정" 내년 1월 가상자산 과세 시행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이 유예 여부를 늦어도 11월 말까지 결정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민주당 정책위원회는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민주당 의원들과 가상자산 거래소 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업계 의견을 청취했다.민주당, 과세 유예 여부 검토…관련 고시도 보류 요청민주당은 가상자산 과세 시행 여부에 대한 결론이 나오기 전까지 관련 고시를 미뤄야 한다는 입장을 정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조승래 재정경제기획위원장은 이날 모두발언에서 "국세청은 당초 10월 말까지 과세 관련 고시안을 마련하겠다고 보고했지만, 며칠 전 당정협의에서 과세 3 거래소 '저PBR 명단 공개' 속도전…기업들은 왜 시큰둥할까 한국거래소가 장기간 주가가 저평가된 기업의 명단 공개를 앞두고 기업가치 제고를 독려하고 있다.하지만 대상 기업들의 반응은 미온적이다.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하면 저PBR 기업 명단 공개를 1년간 면제해 주겠다는 유인책까지 내놨지만 상당수 기업이 참여를 주저하는 양상이다.거래소가 저PBR 기업의 자발적인 기업가치 개선을 유도하고자 속도를 내는 반면 기업들은 공시 이후 이행 부담과 실효성을 따지며 관망하고 있다.3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거래소는 오는 11월 초 장기간 주가순자산비율(PBR)이 낮은 기업들의 명단을 공표할 예정이다.거래소는 지난 22일까지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한 기업에 한해 1년간 명단 공개를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