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비자카드 `장미란 재단` 설립 지원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10-27 15:00

비자카드 `장미란 재단` 설립 지원
비자는 역도 금메달리스트이자 2012 런던올림픽 “팀 비자” (Team Visa) 후원 선수인 장미란 선수(고양시)와 함께 10월 27일 프레스센터에서 양해각서(MOU) 체결식을 갖고, 내년 2월로 예정된 “장미란 재단”의 설립을 함께 추진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장미란 선수와 공식 후원사인 비자는 역도를 비롯해 올림픽 비인기 종목에 대한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이 날 열린 기자회견에서 장미란 선수는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로서 오늘 이렇게 장미란 재단을 위한 비자와의 파트너십을 발표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선수로 활동하면서 재정지원을 필요로 하는 올림픽 비인기 종목에 도움을 주고 싶다는 생각을 늘 해왔는데 꿈이 현실로 이루어져 감격스럽다”며, “이번 재단 설립을 통해 올림픽 비인기 종목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성원을 불러일으키고, 보다 체계적이면서 장기적인 지원책을 제공해나가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미란 재단”의 인지도 제고와 올림픽 비인기 종목에 대한 국민적 참여 확대를 위해 재단은 온/오프라인 상에서 다양한 홍보 및 마케팅 활동을 기획 및 실행할 예정이다. 온라인 투표를 통해 일반 대중들이 지원 및 후원을 가장 필요로 하는 올림픽 종목을 직접 선정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것은 물론, 자신이 투표한 종목을 위한 기부활동에 직접 참여하고, 2012 런던올림픽 응원단에 합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도 선사할 계획이다.

지난 25년 간 올림픽 경기 공식 후원사로 활동해오며 그 외 다양한 스포츠 이벤트를 지원해온 비자는 “장미란 재단”의 설립을 공동 추진하는 공식 후원사로 적극 동참한다. 비자는 “장미란 재단”에 대한 홍보 및 마케팅 활동 지원은 물론 재단 설립을 위한 자금 후원을 통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는 선수들을 돕는 비자의 비전과 꿈을 실현한다는 계획이다.

비자코리아의 제임스 딕슨(James Dixon) 사장은 “공식 파트너로서 장미란 선수와 함께 재단 설립을 향한 여정을 시작하게 된 것이 무척 자랑스럽다”며 “오랜 기간 스포츠 부문에 대한 지원에 앞장서온 비자의 유산을 바탕으로, 장미란 선수와 장미란 재단의 뜻깊은 비전과 미션을 함께 키우고 달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박연현 핀다저축은행 대표, 토스뱅크 설립 멤버·인터넷 뱅크 전문가 박연현 핀다저축은행 초대 대표 이사는 토스뱅크 설립멤버로, 인터넷 뱅크 경험이 풍부하다.1989년생인 박 대표는 컨설팅사를 거쳐 토스뱅크 초기 멤버로 합류해 은행 설립과 국내 최초 공동대출 상품 출시를 주도했다. 핀테크 기업이 인수한 첫 저축은행의 경영을 30대 대표가 맡게 됐다는 점에서도 눈길을 끈다.핀다는 박 대표가 데이터·AI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디지털 저축은행의 초기 성장 토대를 마련할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이혜민·박홍민 공동대표가 이끄는 핀다는 이번 인수로 대출 비교·중개를 넘어 금융상품을 직접 설계하고 공급하는 사업에 나설 방침이다.경영·통계 전공 컨설턴트 출신…재무·리스크 등 운영 기틀 구축박 대표 2 이은미號 토스뱅크, 광주銀과 기업대출 관리체계 준비…심사·리스크관리 경험 활용 [인뱅 대면업무 규제완화] 기업여신은 개인여신보다 재무상태 외에도 사업 지속가능성과 자금용도, 상환능력 등 심사에서 살펴야 할 요소가 다양하다. 인터넷전문은행의 대면업무 허용범위가 넓어지면 비대면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사업현황·담보물 점검과 대출 이후 사후관리까지 보완할 수 있는 여지도 커진다.이은미 대표가 이끄는 토스뱅크는 광주은행과 기업 공동대출을 추진하며 기업여신 특성을 반영한 관리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양행의 심사·리스크관리 경험을 활용해 건전성을 관리하고, 대면업무는 자금사용 점검과 채무조정 등 사후관리에도 활용할 수 있다는 구상이다.기업 공동대출 5대5 자금 분담금융위원회는 지난 7일 토스뱅크와 광주은행의 공동대출 3 양종희號 KB금융, 환경금융 2년 새 31.9% 확대…배출총량 감축 과제 [기후금융 진단] 양종희 회장이 이끌어온 KB금융그룹이 지난 2년간 환경금융 공급을 확대하고 금융배출 집약도를 낮추는 성과를 거뒀다. 이재근 차기 회장은 이 같은 성과를 이어가면서도, 지난해 다시 늘어난 금융배출 총량을 안정적인 감축 경로로 돌려놓아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다.KB금융의 환경부문 상품·투자·대출 잔액은 2023년 말 15.8조원에서 지난해 말 20.84조원으로 31.9% 증가했다. 2030년 환경금융 규모 목표인 25조원의 83.4%에 해당한다. 같은 기간 금융배출 집약도도 금융자산 1억원당 26.0톤에서 20.1톤으로 22.7% 낮아져, 금융 공급 확대와 자산 단위당 배출량 개선이 함께 이뤄졌다.다만 금융배출 총량은 2024년 4946.2만톤에서 지난해 515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