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화증권, 팍스넷 전문가서비스 무료이용 이벤트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10-06 09:40

한화증권(대표이사 임일수, www.koreastock.co.kr )은 10월 1일부터 제휴은행계좌 브랜드인 스마트C 이용 고객 전체를 대상으로 팍스넷 전문가서비스를 한시적으로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스마트C 고객은 한화증권의 제휴은행계좌 보유고객을 뜻하며, 국내최저 수준의 온라인 주식수수료 0.011%를 적용받는다.

금번 이벤트의 핵심인 팍스넷 전문가 서비스는 ‘쥬라기’를 비롯한 전문가 그룹으로 구성되며, 해당 전문가들이 시황에서 추천종목까지 다양한 증권 정보를 온라인 방송, ARS, SMS, 게시판 등 방법으로 제공한다.

특히, ‘쥬라기’라는 필명으로 유명한 김철상 팍스넷 투자전략담당 이사는 해당 서비스를 통하여 본인의 실제 종목 포트폴리오, 데일리 리포트, 중장기 유망종목 등 투자에 대한 전반적인 전략을 제시한다.

이외에도 팍스넷을 대표하는 주식 투자 전문가들이 장중 실시간으로 라이브 방송, SMS 등의 방법으로 종목 및 투자전략을 전달하며 주식, 선물옵션, ELW등 전문가의 전문분야별로 분류되어 있다.

한화증권의 제휴은행계좌만 보유하면 기존, 신규 고객 모두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쿠폰번호 입력을 통하여 팍스넷 사이트 회원가입 후 2 ~ 4주 동안 무료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더불어 스마트C 고객이 온라인(HTS, 홈페이지, 모바일) 주식거래 시 추첨을 통하여 황금열쇠 등의 푸짐한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황성철 한화증권 온라인본부 본부장은 “스마트C는 스마트 세상의 중심(Center)을 의미하며, 은행계좌 보유고객들에게 보다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한화증권의 고객가치를 담고 있다”고 말하며, “스마트한 고객에 맞는, 혜택 및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고 밝혔다.

한화증권의 은행계좌는 국민, 우리, 신한, 하나, 기업, 외환, 부산, 대구, 우체국, 농협 등 10개 은행에서 개설이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고객지원센터(1544-8282) 또는 한화증권 홈페이지(smartc.koreastock.co.kr) 를 참고하면 된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회계처리 위반’ 해태제과식품, 자본시장 왜곡에 시장조달 불안 해태제과식품이 회계처리기준 위반으로 금융당국으로부터 3년간 감사인 지정 등 징계를 받았다. 위반한 장부를 기준으로 회사채 등을 발행하기도 했다. 특히 매출과 원가를 부풀린 행위는 ‘과점적 지위’ 측면 신용등급에 일부 영향을 미친다. 향후 해태제과식품의 신용도와 자금조달에도 경계 심리가 강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17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해태제과식품은 회계처리기준 위반으로 3년간 감사인 지정 등 징계를 받았다. 허위 세금 계산서를 발행하거나 매출 할인, 판매 장려금 회계처리를 누락하는 방식으로 매출과 매출원가를 과대 계상했다는 지적이다.연도별 과대계상 규모는 2016년 136억7800만원, 2017년 153억1700만원, 2 美 연준, 기준금리 3.75~4%로 인상…워시 "인플레 너무 높고, 너무 오래 지속" 미국 중앙은행인 연준(Fed)이 9월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3년 2개월 만에 인상했다.이번 인상 결정은 12명 FOMC 위원 만장일치 찬성이다.케빈 워시 연준 의장 체제에서 물가안정에 무게가 실렸다. 3년 2개월 만에 기준금리 인상 연준은 16일(현지시각) 이틀 간 FOMC 정례회의를 마치고 기준금리를 연 3.75~4.00%로 직전보다 0.25%(포인트) 인상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2023년 7월 이후 통화 긴축이다. 또, 올해 들어서는 5회 연속 동결 이후 인상이다.연준은 이날 FOMC 성명문에서 "위원회는 연방준비제도의 이중 책무(dual mandate)를 뒷받침하기 위해 연방기금금리 목표 범위를 0.25%p 인상 조정하기로 결정했다"며 " 3 금감원 고강도 검사에…미래에셋증권 노조 "정상적 업무 차질" 미래에셋증권 노동조합이 금융감독원의 고강도 검사 과정에서 정상적 업무 차질 등이 발생하고 있다며 반발했다. 미래에셋증권 노조는 16일자로 성명서를 내고 "금융감독원의 장기간 고강도 조사와 도를 넘은 조사 방식에 강력한 우려를 표한다"고 밝혔다.금감원은 이달 미래에셋증권의 거점점포 영업실태 점검을 위한 검사에 돌입했다.이에 앞서 미래에셋증권은 스페이스X 공모 과정에서 '0주 배정'으로 논란이 일면서 지난 6월 금감원 검사를 받은 바 있다. 노조는 "금융감독원은 올해 6월 5일부터 7월 16일까지 약 40여일 동안 강도 높은 감사를 진행했고, 이로 인해 우리 직원들은 여의도에서 센터원으로 예정됐던 사무실 이전 일정까지 연기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