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동양생명, 진주시와 TM센터설치 MOU 체결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10-03 22:11

동양생명, 진주시와 TM센터설치 MOU 체결
동양생명(대표이사 부회장 박중진)은 경상남도 진주시에 120석 규모의 TM(Telemarketing) 센터를 설치하기로 하고, 지난 22일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동양생명 진주 TM 센터는 10월 중 60석으로 개소한 후 추가로 60석을 설치해 총 120석 규모로 운영될 예정이다.

동양생명과 진주시는 이날 MOU 체결을 통해 TM 센터의 원활한 설치와 운영을 위해 상호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에 따라 동양생명은 원활한 인력채용, 인센티브 지원 등 TM센터 운영을 위한 제반 사항에 관해 진주시의 행정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이번에 신설되는 TM 센터는 금융업권 중 최초로 진주시에 설치되는 순수 다이렉트 TM 센터로, 동양생명 다이렉트 영업의 전국적 확장과 안정적인 영업규모의 확보를 위해 추진되었다. 동양생명은 이미 각 금융권의 콜센터 설치로 포화상태에 있는 5대 광역시를 벗어나, 지방 중소도시로의 진출을 통해 전국적 영업망 확장에 적극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특히, 진주시는 신설되는 TM센터의 행정적 지원을 위한 조례를 제정하는가 하면, 경상대학교를 비롯한 7개 대학교와의 산학협력을 추진하여 인력채용에도 매우 유리한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이번 진주 다이렉트 센터 유치는 진주 지역의 경제 활성화와 고용창출에 있어서 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신판매채널에서의 경쟁력을 확보하는데도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양생명은 서울·경기 지역 22개 센터, 지방 거점 지역 16개 센터 등 전국적으로 38개의 TM 및 Hybrid 센터를 운영 중에 있으며, 지속적으로 다이렉트 채널의 규모를 확충하여 생산성을 높일 계획이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박연현 핀다저축은행 대표, 토스뱅크 설립 멤버·인터넷 뱅크 전문가 박연현 핀다저축은행 초대 대표 이사는 토스뱅크 설립멤버로, 인터넷 뱅크 경험이 풍부하다.1989년생인 박 대표는 컨설팅사를 거쳐 토스뱅크 초기 멤버로 합류해 은행 설립과 국내 최초 공동대출 상품 출시를 주도했다. 핀테크 기업이 인수한 첫 저축은행의 경영을 30대 대표가 맡게 됐다는 점에서도 눈길을 끈다.핀다는 박 대표가 데이터·AI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디지털 저축은행의 초기 성장 토대를 마련할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이혜민·박홍민 공동대표가 이끄는 핀다는 이번 인수로 대출 비교·중개를 넘어 금융상품을 직접 설계하고 공급하는 사업에 나설 방침이다.경영·통계 전공 컨설턴트 출신…재무·리스크 등 운영 기틀 구축박 대표 2 이은미號 토스뱅크, 광주銀과 기업대출 관리체계 준비…심사·리스크관리 경험 활용 [인뱅 대면업무 규제완화] 기업여신은 개인여신보다 재무상태 외에도 사업 지속가능성과 자금용도, 상환능력 등 심사에서 살펴야 할 요소가 다양하다. 인터넷전문은행의 대면업무 허용범위가 넓어지면 비대면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사업현황·담보물 점검과 대출 이후 사후관리까지 보완할 수 있는 여지도 커진다.이은미 대표가 이끄는 토스뱅크는 광주은행과 기업 공동대출을 추진하며 기업여신 특성을 반영한 관리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양행의 심사·리스크관리 경험을 활용해 건전성을 관리하고, 대면업무는 자금사용 점검과 채무조정 등 사후관리에도 활용할 수 있다는 구상이다.기업 공동대출 5대5 자금 분담금융위원회는 지난 7일 토스뱅크와 광주은행의 공동대출 3 양종희號 KB금융, 환경금융 2년 새 31.9% 확대…배출총량 감축 과제 [기후금융 진단] 양종희 회장이 이끌어온 KB금융그룹이 지난 2년간 환경금융 공급을 확대하고 금융배출 집약도를 낮추는 성과를 거뒀다. 이재근 차기 회장은 이 같은 성과를 이어가면서도, 지난해 다시 늘어난 금융배출 총량을 안정적인 감축 경로로 돌려놓아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다.KB금융의 환경부문 상품·투자·대출 잔액은 2023년 말 15.8조원에서 지난해 말 20.84조원으로 31.9% 증가했다. 2030년 환경금융 규모 목표인 25조원의 83.4%에 해당한다. 같은 기간 금융배출 집약도도 금융자산 1억원당 26.0톤에서 20.1톤으로 22.7% 낮아져, 금융 공급 확대와 자산 단위당 배출량 개선이 함께 이뤄졌다.다만 금융배출 총량은 2024년 4946.2만톤에서 지난해 515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