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우리투자증권, ELS 투자이벤트 개최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9-19 10:06

우리투자증권(대표이사 黃聖虎, www.wooriwm.com)은 지금과 같은 변동성 장세에 적합한 투자 상품으로 ELS를 제안하고 가입고객에게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옥토의 선택, ELS 투자> 이벤트를 2011년 9월 20일부터 29일까지 2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우리투자증권은 약 22종의 다양한 상품들을 위험방어를 위한 지수형 ELS, 고수익 추구를 위한 종목형 ELS의 2가지 테마로 나누어 제공하며 이벤트를 통한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친다.

위험방어를 위한 지수형 ELS 상품들은 코스피 200, HSCEI, S&P500 등의 지수형 기초자산을 설정하고, 고수익 추구를 위한 종목형 ELS는 낙폭이 컸던 우량 종목을 기초자산으로 하여 고수익을 추구한다.

뿐만 아니라, ELS를 첫 거래하시는 고객들에게는 아이패드 2와 신세계백화점 상품권 등의 경품을 드리는 웰컴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내 총 3차례에 걸쳐 ELS청약을 진행하며, 1차 청약일인 9월 20일~22일에는 코스피 200과 HSCEI를 기초자산으로 설정하고, 원금 손실 구간을 기초자산의 40%하며, 연 11.5%의 수익율을 제공하는 ELS 5,000호와 우량주인 삼성전자와 현대차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연 18.2%의 높은 수익율을 제공하는 5,005호 등 총 8종의 상품을 판매한다.

우리투자증권 황경태 마케팅부장은 “이번 <옥토의 선택, ELS 투자 이벤트>는 변동성 장세에 적합한 투자를 고민하고 있는 투자자들에게 좋은 대안이 될 것이며, 더불어 ELS 강자로서의 우리투자증권의 면모를 느껴보실 수 있으실 것”이라고 말했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회계처리 위반’ 해태제과식품, 자본시장 왜곡에 시장조달 불안 해태제과식품이 회계처리기준 위반으로 금융당국으로부터 3년간 감사인 지정 등 징계를 받았다. 위반한 장부를 기준으로 회사채 등을 발행하기도 했다. 특히 매출과 원가를 부풀린 행위는 ‘과점적 지위’ 측면 신용등급에 일부 영향을 미친다. 향후 해태제과식품의 신용도와 자금조달에도 경계 심리가 강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17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해태제과식품은 회계처리기준 위반으로 3년간 감사인 지정 등 징계를 받았다. 허위 세금 계산서를 발행하거나 매출 할인, 판매 장려금 회계처리를 누락하는 방식으로 매출과 매출원가를 과대 계상했다는 지적이다.연도별 과대계상 규모는 2016년 136억7800만원, 2017년 153억1700만원, 2 美 연준, 기준금리 3.75~4%로 인상…워시 "인플레 너무 높고, 너무 오래 지속" 미국 중앙은행인 연준(Fed)이 9월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3년 2개월 만에 인상했다.이번 인상 결정은 12명 FOMC 위원 만장일치 찬성이다.케빈 워시 연준 의장 체제에서 물가안정에 무게가 실렸다. 3년 2개월 만에 기준금리 인상 연준은 16일(현지시각) 이틀 간 FOMC 정례회의를 마치고 기준금리를 연 3.75~4.00%로 직전보다 0.25%(포인트) 인상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2023년 7월 이후 통화 긴축이다. 또, 올해 들어서는 5회 연속 동결 이후 인상이다.연준은 이날 FOMC 성명문에서 "위원회는 연방준비제도의 이중 책무(dual mandate)를 뒷받침하기 위해 연방기금금리 목표 범위를 0.25%p 인상 조정하기로 결정했다"며 " 3 금감원 고강도 검사에…미래에셋증권 노조 "정상적 업무 차질" 미래에셋증권 노동조합이 금융감독원의 고강도 검사 과정에서 정상적 업무 차질 등이 발생하고 있다며 반발했다. 미래에셋증권 노조는 16일자로 성명서를 내고 "금융감독원의 장기간 고강도 조사와 도를 넘은 조사 방식에 강력한 우려를 표한다"고 밝혔다.금감원은 이달 미래에셋증권의 거점점포 영업실태 점검을 위한 검사에 돌입했다.이에 앞서 미래에셋증권은 스페이스X 공모 과정에서 '0주 배정'으로 논란이 일면서 지난 6월 금감원 검사를 받은 바 있다. 노조는 "금융감독원은 올해 6월 5일부터 7월 16일까지 약 40여일 동안 강도 높은 감사를 진행했고, 이로 인해 우리 직원들은 여의도에서 센터원으로 예정됐던 사무실 이전 일정까지 연기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