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글로벌다이나믹 채권펀드는 글로벌 채권시장에 대한 적극적인 자산배분을 통해 주요 선진국 및 이머징 국가채권, 글로벌 기업의 회사채 등 우량채권에 주로 투자하며 국내채권에도 투자하는 등 시중금리 +a를 추구하는 안정형 상품이다. 미래에셋글로벌다이나믹채권펀드는 제로인 23일 기준 7169억원이 연초이후 추가로 설정되는 등 해외채권 펀드 가운데 가장 크게 증가하며 설정액 1조 1533억원으로 업계 해외채권펀드 중 규모도 최대다.
특히 국내에 설정된 공모형 해외채권형펀드은 약 9000억원이 증가했으며, 글로벌다이나믹 채권형펀드로 전체의 82%가 몰렸다. 글로벌다이나믹 펀드(운용펀드기준)는 연초이후 4.4%, 글로벌 주식시장 변동성이 확대된 최근 1개월에도 0.8%의 수익률을 보여 장단기적으로 안정적인 성과를 유지중이다. 이 펀드는 최근 1년과 2년 표준편차가 각각 1.94, 2.54를 기록하는 등 100억 이상 해외채권 펀드 가운데 가장 낮은 변동성을 갖는다.
모펀드인 미래에셋글로벌증권 모펀드가 최근 2년과 3년 각각 23.62%, 56.77%의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어 장기투자에 유리하다. 7월말 기준 한국 36.2%, 유럽 16.0%, 아시아퍼시픽 16.4%, 북미 7.7% 및 중동아프리카에 2.7% 등 이머징시장과 선진시장에 분산 투자하고 있다.
미래에셋글로벌다이나믹채권형펀드는 변동성이 적은 안정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월지급식 상품으로도 출시됐다. 이 펀드의 투자자는 미래에셋평생월급받기 글로벌다이나믹 펀드로 전환해 일정 금액을 매월 월급처럼 지급받을 수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채권운용부문 김진하 팀장은 “글로벌다이나믹 채권펀드는 전세계 적극적인 자산배분을 통한 우량 채권 종목 발굴로 안정적인 성과를 올리며 투자자들의 관심도 높다”며, “변동성 또한 적어 시중금리 +a를 추구하는 투자자들에게 좋은 투자 수단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 업계 그룹주펀드 비교표 〉
(단위 : 억원, %)
(2011년 8월 23일 기준)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기자수첩] 보험사 품는 사모펀드, 대주주 심사 재고해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69&h=45&m=5&simg=20260913173909069220ed56b8e1f814379898.jpg&nmt=18)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9021356075202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8041713155615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7291740382069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6301704439153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머니무브 2026] “지금 사도 될까?” 답이 안 보인다면…하반기 투자, 4명의 전문가에게 물어보세요](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9151044050355302a735e27af12411124362.jpg&nmt=18)
![[AD] ‘PBV 라인업 확장’ 기아, 9월 독일서 ‘PV7’ 첫 공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83111010602815074925877361231180222.jpg&nmt=18)
![[AD] 제네시스, 럭셔리 경험 더한 ‘2027 GV70’‧‘GV70 그래파이트’ 출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702143546085600749258773622211122717.jpg&nmt=18)
![[AD] 개소세 혜택 종료…현대차, ‘썸머 페스타’로 고객 부담 완화](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702142355004830749258773622211122717.jpg&nmt=18)
![[AD] 기아 ‘디 올 뉴 셀토스’, 인도 타임스 드라이브 어워즈서 ‘올해의 SUV’ 선정](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507115640059000749258773612411124315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