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동양종금증권, 자문형신탁 성과 선방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8-18 10:16

KOSPI 대비 초과수익률 1개월 10.93%, 3개월 16.06%,

동양종합금융증권(www.MyAsset.com)은 18일 자문형신탁인 ‘동양자녀사랑 사전증여신탁’과 ‘동양snowball신탁’이 최근 급격한 주식 하락장에서도 KOSPI 대비 평균 15% 이상 상회하며 꾸준히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동양종금증권 자문형 신탁은 최초 설정된 1호(2010년 6월 21일 설정)의 경우 8월16일 기준 누적수익률이 32.53%를 기록, KOSPI 대비 초과수익률이24.47%로 매우 높은 성과를 보였고 이후 설정된 상품들도 현재까지 KOSPI 대비 평균 15% 이상 상회했다. 최근 미국 더블딥 우려와 신용등급 강등에 의한 증시 폭락의 상황에서 설정된 상품의 KOSPI 대비 초과수익률을 살펴보면 7월 29일 설정 상품은 9.58%, 8월 5일 설정 상품은 4.68%로 선방하고 있다.

동양종금증권 자문형 신탁이 이처럼 좋은 성과를 내고 있는 이유는 투자자문을 맡고 있는 VIP투자자문사의 가치투자 원칙에 입각한 기업 및 시장 분석에 따른 검증된 종목 구성과 동양종금증권 신탁팀의 적절한 매수타이밍에 있다. 10년이란 장기적 운용에 포커스를 맞춰 소외되고 저평가된 가치주 중 상승여력이 높은 종목선정과 시장흐름 및 수급에 따른 분할 매수가 운용전략이다.

‘동양자녀사랑 사전증여신탁’ 및 ‘동양snowball신탁’은 신탁 만기가 10년인 장기 상품(중도해지가능)으로 고객의 운용지시에 따라 주식, 유동성 자금 등에 운용하여 KOSPI지수상승률 이상의 주식프리미엄을 추구하는 특정금전신탁이다. 특히 ‘동양자녀사랑 사전증여신탁’은 신탁운용수익에 대하여 증여세가 부과되지 않아 증여세 절세부분 만큼의 실질증여금액 증대를 기대할 수 있다.

동양종금증권 민경배 신탁팀장은 “최근 소위 ‘차화정’이 시장을 주도할 때에도 트렌드에 따라 단기 수익률에 연연하지 않고 저평가 우량주에 초점을 맞춘 운용전략을 변함없이 가져간 결과 변동성이 높은 장세에서도 꾸준한 수익을 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동양종금증권 자문형 신탁은 매주 금요일 설정되고 전국 지점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문의) 전지점 및 고객지원센터(1588-2600)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이찬진 금감원장 "금융지주 자회사 CEO 승계절차 미흡…공정성 강화 필요"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15일 금융지주 자회사 최고경영자(CEO) 승계 절차가 미흡하다고 짚고,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금감원에 따르면, 이 원장은 이날 임원회의에서 "대부분 지주회사 자회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자추위)가 수립한 자회사 CEO 승계절차가 미흡하고, 자회사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 역할도 제한적인 것으로 파악한다"며 이같이 말했다.CEO 자격요건 구체화 미흡, 후보 압축 단계별 최소 검증기간 미운영, 형식적인 상시후보군 관리 등을 예로 들었다.이 원장은 "향후 후보군 선정, 검증 및 평가, 기록 등 일련의 CEO 승계절차 과정에서 투명성과 공정성을 보다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는 "올해 2 “어? 알상무가 여기에?”…유튜브 스타가 금융포럼에 뜬 이유 “어? 알상무가 여기에 왜 있지?”금융투자업계 관계자들이 모인 한국금융포럼 현장에 익숙한 얼굴이 등장한다.증권사 리포트나 경제지면에서 보던 이름이 아니다. 개인투자자라면 유튜브에서 한 번쯤 봤을 법한 ‘알상무’ 오동석이다.평소라면 카메라 앞에서 시장 이야기를 풀어놓았을 그가 이날은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과 마주 앉는다.조금은 낯설어 보이는 장면이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최근 금융시장의 변화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모습이기도 하다.금융권에서 만들어지던 시장 정보가 유튜브를 통해 대중에게 전달되고, 이제는 유튜브에서 활약하던 금융 전문가가 다시 금융권의 공식 무대에 서고 있기 때문이다.증권가에서 시작해 ‘슈카 3 “지금 사도 될까?” 답이 안 보인다면…하반기 투자, 4명의 전문가에게 물어보세요 주식은 올랐는데 지금 들어가도 될지 모르겠다.서울 집값은 다시 뛰는데 더 기다려야 할지, 지금이라도 사야 할지 고민된다.금리는 움직이고 환율은 불안하다. AI와 반도체가 계속 시장의 중심에 있는 것 같지만, 언제까지 상승세가 이어질지도 확신하기 어렵다.여기에 토큰증권(STO)과 디지털 금융이라는 새로운 투자 영역까지 등장했다.도대체 지금 투자자는 무엇을 봐야 할까.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고 있다면 오는 9월 29일 열리는 ‘머니무브 2026-부의 공식’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이번 포럼은 특정 종목이나 상품을 추천하는 자리가 아니다. 오히려 “무엇을 사야 하는가”보다 “무엇을 보고 투자 판단을 내려야 하는가”에 초점을 맞춘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