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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증권금융, 사랑의 빵 만들기 자원봉사활동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6-30 11:27

한국증권금융(사장 김영과)의 직장내 자원봉사활동동호회 ‘볼런타스(Voluntas)’ 회원들은 29일 대한적십자사 종로봉사관에서 사랑의 빵을 직접 만들어 소외 아동에게 전달하는 ‘사랑의 빵 만들기’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동호회원들이 제작한 빵은 회사에서 후원하고 있는 아동복지시설인 ‘살레시오다문화교육센터’와 ‘베들레헴어린이집’에 전달한 것.

자원봉사활동동호회 ‘볼런타스(Voluntas)’는 임직원으로 구성된 ‘한마음봉사단’과는 별도로 자원봉사활동을 더욱 적극적으로 하고자 하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금년 4월에 새롭게 결성된 동호회로 주요활동을 자원봉사로 하고 있다.

한국증권금융은 올해 들어 직장내 각종 동호회와 연계한 자원봉사활동을 새롭게 시도하고 있는데, 취미가 같은 동호회원들이 자원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하여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회사가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번 행사 이외에도 지난 5월 4일에는 축구동호회가, 6월 22일에는 농구동호회가 각각 어린이 양육시설인 ‘서울특별시 꿈나무마을’에서 어린이들과 운동경기를 함께하며, 각종 이벤트 게임을 진행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공을 선물하는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김영과 사장은“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금전적인 후원과 기존에 해오던 봉사활동과 함께 회사내 동호회를 활용한 자원봉사활동도 월 1회 이상 실시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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