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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간운용, 한국 출범 4주년 장기투자 첨병 각오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6-28 16:10

`JP모간 코리아트러스트 펀드` 설정 후 누적 수익률 68.96%,

JP모간자산운용코리아(대표 차승훈)는 한국 출범 4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금까지의 성과와 향후 경영전략 및 목표를 발표했다.

200여 년 동안 글로벌 금융역사와 문화를 이끌어온 JP모간자산운용은 지난 2007년 6월 27일, 철저한 리스크관리를 통해 국내 투자자들의 자산을 투명하게 운용하는 존경받는 운용사가 되고자 하는 목표 아래 출범한 후, 올해로 4주년을 맞이한 것.

출범 당시 첫 상품으로 출시한 JP모간 코리아트러스트 증권자투자신탁(주식) (이하, JP모간 코리아터러스트 펀드)은 JP모간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국내 우량 종목 30여 개를 입체적으로 분석하고 선별, 투자하는 펀드로서 현재 설정 후 수익률 68.96% (코스피 19.51%), 1년 수익률 49.39% (코스피 20.17%) 및 2년 수익률 89.53% (코스피 50.12%)를 기록 중이며 , 동종펀드 중에서 1년 및 2년 수익률 모두 상위 1%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수익률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또한, 올해 들어 약 1조2,000억 원이 순유입 되면서 투자자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주목을 받고 있다. (별첨자료 참조)

JP모간자산운용은 국내주식형 펀드 외에도 글로벌주식, 이머징마켓주식, 이머징마켓채권, 아시아채권, 글로벌 부동산리츠 등 다양한 지역과 자산군에 투자하는 20개의 상품을 국내에 선보이고 있으며, 총 47개의 은행, 증권사 및 보험사를 판매사로 확보하고, 약 2조5,350억 원의 자산을 운용 중이다.

국내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투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 중인 JP모간자산운용은 그 노력의 일환으로 별도의 추가 비용 부담 없이 펀드 간에 전환이 자유로운 엄브렐러클래스를 도입 한 바 있다. 최

근에는 JP모간 글로벌 부동산 자투자신탁(리츠-재간접형) 및 JP모간 아시아 토탈리턴 증권투자신탁(채권-재간접형)을 출시하는 등 국내 투자자들이 다양한 자산군에 투자함으로써 포트폴리오를 분산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하였다.

또한, 국내 펀드 시장에 장기투자 문화를 정착시키고 투자자들의 인식에 대한 업계의 이해도를 증진하고자 2010년부터 국내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매년 1회 정기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JP모간 투자자 신뢰도 지수 (J.P. Morgan Investor Confidence Index)’를 산정해 발표중이다 .

이와 관련 차승훈 JP모간자산운용코리아 대표는 “4년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지금의 자리에 설 수 있게 된 것은 금융당국, 판매사, 그리고 누구보다도 투자자들의 아낌없는 관심과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면서“JP모간자산운용은 앞으로도 국내 투자자들에게 투명한 투자운용과정을 통해 선량한 자산 관리자의 소임(fiduciary duty)을 다해 고객의 투자가 존경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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