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우리투자증권, `好好好이벤트’ 실시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6-27 12:21

우리투자증권은 당사 홈페이지(www.wooriwm.com) 개편을 맞아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27일부터 3주간 홈페이지 개편 ‘好好好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동 이벤트는 홈페이지 이용후기를 남긴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백화점 상품권 및 영화예매권, 스타벅스 커피 교환권을 제공하고, 홈페이지 내 메뉴를 방문하여 숨겨진 옥토 캐릭터를 모아 응모한 고객 100명에게 아이스크림 교환권을 제공한다.

이밖에 우리투자증권 공식 SNS채널인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를 활용하여 댓글과 RT 참여고객 중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커피 교환권을 제공한다.

한편, 우리투자증권은 지난 20일 당사 홈페이지(www.wooriwm.com)를 전면 개편했다.

온라인채널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이번 홈페이지 개편은 뱅킹 및 상품매매서비스, 트레이딩과 자산관리서비스 등 전반적인 온라인서비스가 업그레이드 되었다.

최적화된 메뉴 네이게이션과 한층 업그레이드 된 뱅킹서비스는 보유자산의 전체적인 현황과 맞춤공지를 제공하고, 다계좌 이체출금을 신설하여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트레이딩은 실시간 시세차트 제공과 고객 이용 편의성을 고려한 UI구성 등으로 HTS와 동일한 수준의 매매기능을 제공하며, 자산관리서비스는 당사 자산 이외 타사의 금융자산까지 분석하여 추천포트폴리오까지 제시해주는 종합적인 금융자산 컨설팅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였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회계처리 위반’ 해태제과식품, 자본시장 왜곡에 시장조달 불안 해태제과식품이 회계처리기준 위반으로 금융당국으로부터 3년간 감사인 지정 등 징계를 받았다. 위반한 장부를 기준으로 회사채 등을 발행하기도 했다. 특히 매출과 원가를 부풀린 행위는 ‘과점적 지위’ 측면 신용등급에 일부 영향을 미친다. 향후 해태제과식품의 신용도와 자금조달에도 경계 심리가 강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17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해태제과식품은 회계처리기준 위반으로 3년간 감사인 지정 등 징계를 받았다. 허위 세금 계산서를 발행하거나 매출 할인, 판매 장려금 회계처리를 누락하는 방식으로 매출과 매출원가를 과대 계상했다는 지적이다.연도별 과대계상 규모는 2016년 136억7800만원, 2017년 153억1700만원, 2 美 연준, 기준금리 3.75~4%로 인상…워시 "인플레 너무 높고, 너무 오래 지속" 미국 중앙은행인 연준(Fed)이 9월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3년 2개월 만에 인상했다.이번 인상 결정은 12명 FOMC 위원 만장일치 찬성이다.케빈 워시 연준 의장 체제에서 물가안정에 무게가 실렸다. 3년 2개월 만에 기준금리 인상 연준은 16일(현지시각) 이틀 간 FOMC 정례회의를 마치고 기준금리를 연 3.75~4.00%로 직전보다 0.25%(포인트) 인상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2023년 7월 이후 통화 긴축이다. 또, 올해 들어서는 5회 연속 동결 이후 인상이다.연준은 이날 FOMC 성명문에서 "위원회는 연방준비제도의 이중 책무(dual mandate)를 뒷받침하기 위해 연방기금금리 목표 범위를 0.25%p 인상 조정하기로 결정했다"며 " 3 금감원 고강도 검사에…미래에셋증권 노조 "정상적 업무 차질" 미래에셋증권 노동조합이 금융감독원의 고강도 검사 과정에서 정상적 업무 차질 등이 발생하고 있다며 반발했다. 미래에셋증권 노조는 16일자로 성명서를 내고 "금융감독원의 장기간 고강도 조사와 도를 넘은 조사 방식에 강력한 우려를 표한다"고 밝혔다.금감원은 이달 미래에셋증권의 거점점포 영업실태 점검을 위한 검사에 돌입했다.이에 앞서 미래에셋증권은 스페이스X 공모 과정에서 '0주 배정'으로 논란이 일면서 지난 6월 금감원 검사를 받은 바 있다. 노조는 "금융감독원은 올해 6월 5일부터 7월 16일까지 약 40여일 동안 강도 높은 감사를 진행했고, 이로 인해 우리 직원들은 여의도에서 센터원으로 예정됐던 사무실 이전 일정까지 연기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