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이트레이드증권 FX마진 3차 정규 스쿨 과정 실시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6-10 19:44

이트레이드증권(대표이사 남삼현)은 FX마진 3차 정규 스쿨 과정 교육을 10일(금) 실시한다고 밝혔다.

FX마진 3차 정규 스쿨 과정은 이해하기 쉽게 구성된 커리큘럼으로 주1회 FX마진 기초부터 실전 투자 감각까지 키울 수 있는 체계적인 교육 과정이다.

이번 정규 스쿨 과정은 6월 10일부터 24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여의도 사학연금회관 10층 이트레이드증권 교육장에서 FX마진팀의 강의로 진행되며, ‘FX마진 들어가기’, ‘xingQ HTS 다루기’, ‘나만의 맞춤 전략 만들기’, ‘기술적 분석과 10가지 지침’이라는 주제로 구성되었다.

FX마진에 관심이 있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유선으로 참가접수가 가능하며, 교육비는 무료이다.

더불어, 이트레이드증권 FX마진팀에서는 온라인 시황방송을 매일(월~금) 오후 4시부터 FX마진 전용 홈페이지에서 이트레이드증권 FX마진 실계좌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투자성향이 공격투자형인 고객만 참여가 가능하다.

이트레이드증권 관계자는 “FX마진 거래는 초고위험 투자상품으로 공격투자형 고객님에 한하여 거래가 가능하다. 이에 고객의 성공적인 FX마진 투자를 위하여 이번 교육과정을 준비하였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FX마진 3차 정규 스쿨 과정 및 시황방송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FX마진팀(☏ 02-3779-8400) 및 이트레이드증권 FX마진 전용사이트(www.etrade.co.kr/fxmargin)를 통해 가능하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회계처리 위반’ 해태제과식품, 자본시장 왜곡에 시장조달 불안 해태제과식품이 회계처리기준 위반으로 금융당국으로부터 3년간 감사인 지정 등 징계를 받았다. 위반한 장부를 기준으로 회사채 등을 발행하기도 했다. 특히 매출과 원가를 부풀린 행위는 ‘과점적 지위’ 측면 신용등급에 일부 영향을 미친다. 향후 해태제과식품의 신용도와 자금조달에도 경계 심리가 강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17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해태제과식품은 회계처리기준 위반으로 3년간 감사인 지정 등 징계를 받았다. 허위 세금 계산서를 발행하거나 매출 할인, 판매 장려금 회계처리를 누락하는 방식으로 매출과 매출원가를 과대 계상했다는 지적이다.연도별 과대계상 규모는 2016년 136억7800만원, 2017년 153억1700만원, 2 美 연준, 기준금리 3.75~4%로 인상…워시 "인플레 너무 높고, 너무 오래 지속" 미국 중앙은행인 연준(Fed)이 9월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3년 2개월 만에 인상했다.이번 인상 결정은 12명 FOMC 위원 만장일치 찬성이다.케빈 워시 연준 의장 체제에서 물가안정에 무게가 실렸다. 3년 2개월 만에 기준금리 인상 연준은 16일(현지시각) 이틀 간 FOMC 정례회의를 마치고 기준금리를 연 3.75~4.00%로 직전보다 0.25%(포인트) 인상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2023년 7월 이후 통화 긴축이다. 또, 올해 들어서는 5회 연속 동결 이후 인상이다.연준은 이날 FOMC 성명문에서 "위원회는 연방준비제도의 이중 책무(dual mandate)를 뒷받침하기 위해 연방기금금리 목표 범위를 0.25%p 인상 조정하기로 결정했다"며 " 3 금감원 고강도 검사에…미래에셋증권 노조 "정상적 업무 차질" 미래에셋증권 노동조합이 금융감독원의 고강도 검사 과정에서 정상적 업무 차질 등이 발생하고 있다며 반발했다. 미래에셋증권 노조는 16일자로 성명서를 내고 "금융감독원의 장기간 고강도 조사와 도를 넘은 조사 방식에 강력한 우려를 표한다"고 밝혔다.금감원은 이달 미래에셋증권의 거점점포 영업실태 점검을 위한 검사에 돌입했다.이에 앞서 미래에셋증권은 스페이스X 공모 과정에서 '0주 배정'으로 논란이 일면서 지난 6월 금감원 검사를 받은 바 있다. 노조는 "금융감독원은 올해 6월 5일부터 7월 16일까지 약 40여일 동안 강도 높은 감사를 진행했고, 이로 인해 우리 직원들은 여의도에서 센터원으로 예정됐던 사무실 이전 일정까지 연기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