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사] 동양종금증권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4-01 10:46

◇ 승진

<부장>▲금융센터분당정자지점 곽형신 ▲상품전략팀 김상태닫기김상태기사 모아보기 ▲금융센터상무지점 김영진 ▲ 고객지원센터 김정규 ▲금융센터구포지점 김추열 ▲기획팀 남봉진 ▲자금팀 박승배 ▲인사팀 박영훈 ▲기획팀 신동은 ▲금융센터인천본부점 안현미 ▲금융센터강남역지점 오소영 ▲태백지점 우석봉 ▲금융센터월평지점 윤종삼 ▲금융센터계양지점 이강실 ▲금융센터선릉역지점 이동헌 ▲금융센터천안본부점 임동선 ▲결제업무팀 조강수

◇ 승격

<지점장> ▲금융센터충주지점 장두산 ▲금융센터원주지점 원호연 ▲금융센터평택지점 김현준 ▲금융센터거제지점 전용희 ▲금융센터보령지점 김주식 ▲금융센터압구정본부점 임민수 ▲금융센터구로지점 김영준 ▲평촌지점 황선용 ▲창원시티세븐지점 정성우 ▲금융센터홍대지점 윤석천 ▲금융센터신사지점 신무석 ▲청담지점 채영곤 ▲속초지점 심상우 ▲금융센터칠곡지점 정인수 ▲금융센터의정부지점 김우용

<팀장> ▲International Strategy팀 이문한 ▲Equity Sales팀 홍태영 ▲IT지원팀 김영록 ▲Project Financing팀 정영식 ▲퇴직연금컨설팅2팀 임창훈 ▲Global Corporate Finance팀 정민섭 ▲Rating Advisory Service팀 유승화

◇ 전보

<지점장> ▲금융센터강남본부점 장근수 ▲김해지점 김순돌 ▲금융센터은평지점 전영근 ▲금융센터연산지점 김추열 ▲골드센터분당점 이숙철 ▲동래지점 김민재 ▲금융센터센텀지점 최헌승 ▲금융센터구포지점 서도근 ▲진해지점 한근일 ▲금융센터홍제지점 양연하 ▲마산지점 유창열 ▲금융센터삼성역지점 유영렬 ▲금융센터서천안지점 우석봉 ▲금융센터안양지점 최석두 ▲금융센터신림지점 심영진 ▲태백지점 박경식 ▲금융센터김포지점 정동호 ▲금융센터수유지점 이성호 ▲삼척지점 최경상 ▲금융센터창원지점 이승주

<팀장> ▲Coverage1팀 김종우 ▲퇴직연금컨설팅1팀 이봉길 ▲BA전략팀 김영삼 ▲IB Strategy팀 박성권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메리츠증권, 발행어음 9부 능선 넘어…증선위 통과 메리츠증권이 발행어음 사업 진출 9부 능선을 넘었다.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를 통과했다. 향후 금융위 정례회에서 인가 확정 시, 국내 9호 사업자가 된다.'마지막 주자' 메리츠증권도 발행어음 초읽기 17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 산하 증선위는 전날 열린 제16차 정례회의에서 메리츠증권의 단기금융업무 인가안을 심의 및 의결했다.메리츠증권의 인가안은 지난 4월 증선위 심의를 받을 예정이었지만 돌연 제외된 바 있다. 이화전기 신주인수권부사채(BW) 불공정거래 혐의에 따른 검찰 수사, 영업점 운영 실태에 대한 금융감독원 검사 등이 이어지면서 시간이 소요됐다. 금융당국은 최근 수사 및 검사 경과 등에 따라 메리츠증권 2 이승우 “美 장기금리 5% 넘어서면 한국 증시, ‘AI 투자비용’까지 봐야” 미국 장기금리가 5%를 넘어서는 환경에서는 한국 증시를 바라볼 때 금리 상승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뿐 아니라 인공지능(AI) 투자에 필요한 자금조달 비용까지 살펴야 한다는 진단이 나왔다.글로벌 자금조달 비용 상승이 AI 투자 부담으로 이어질 경우 한국 증시의 핵심 업종인 반도체 기업의 투자 지속성과 실적 전망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분석이다.이승우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오는 29일 열리는 한국금융신문 ‘머니무브 2026’ 포럼을 앞두고 미국 금리와 한국 증시의 관계에 대해 이같이 진단했다.이 센터장은 최근 미국 장기금리가 5% 수준까지 상승한 상황에 대해 “연간 5% 수익을 낼 수 있는데 굳이 주식 투자를 할 수 있을 3 금감원, 신용융자·미수거래 개선 추진…'빚투' '레버리지' 관리 지속 금융감독원이 개인투자자 대상의 신용융자, 미수거래 등 관련한 개선 방안 마련을 추진한다.빚투(빚내서 투자), 레버리지 등에 따른 시장 변동성 확대를 막기 위한 촘촘한 관리도 지속할 방침이다.'과도한' 레버리지 투자 축소 중점금감원은 17일 여의도 본원에서 열린 '금융소비자보호 성과 대국민 보고대회'에서 금감원의 금융소비자보호 추진성과 및 과제 관련해서 이같이 밝혔다.향후 추진과제로 금융투자, 자본시장 부문 관련해서 세밀한 변동성 관리를 통한 자본시장 신뢰도 및 투자자 보호 강화를 제시했다.빚투·레버리지 등으로 시장 변동성이 과도하게 확대되지 않도록 세밀한 변동성 관리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예컨대, 시장상황에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