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TB압축자산배분전환펀드1호` 목표수익률 달성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1-07 12:01

한국투자證 10월 설정, 10% 달성 채권형 전환

한국금융지주(071050)의 자회사 한국투자증권(대표 유상호닫기유상호기사 모아보기)은 지난 10월 13일 설정한 `KTB압축자산배분전환형증권투자신탁제1호`가 6일 전환목표수익률인 10%를 달성해 주식 관련 자산을 매도하고 채권형으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운용개시 이후 채 3개월이 되기 전에 목표수익률을 달성했으며 설정 3개월 이후에는 환매수수료 없이 환매가 가능하다.

이 펀드는 주식에 90%이하로 투자하는 상품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우량종목, 실적호전주 및 저평가주 중심으로 압축투자하는 상품이다.

목표수익률 달성 시 주식을 전량 매도해 만기까지 안정적인 수익을 목표로 상품의 수익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추구한다.

이와 관련 박진환 한국투자증권 자산컨설팅부 부장은 "시장 주도주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압축했고 시황을 반영해 적극적인 자산배분전략을 취함으로써 목표수익률을 조기에 달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해 수익률을 안정적으로 달성할 수 있는 압축자산배분전환형 스타일의 펀드를 지속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두 번째로 출시될 KTB압축자산배분전환형제2호펀드는 1월 중순경부터 한국투자증권 전 지점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1호에 이어 2호의 경우에도 자산배분형펀드 운용에 있어 업계에서 최고의 명성을 얻고 있는 안영회 KTB자산운용 부사장(CIO)이 직접 운용을 맡을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한국투자증권의 펀드 전문 상담센터(1599-0144) 및 홈페이지(www. truefriend.com)을 참조하면 된다.



관리자 기자 shmoo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메리츠증권, 발행어음 9부 능선 넘어…증선위 통과 메리츠증권이 발행어음 사업 진출 9부 능선을 넘었다.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를 통과했다. 향후 금융위 정례회에서 인가 확정 시, 국내 9호 사업자가 된다.'마지막 주자' 메리츠증권도 발행어음 초읽기 17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 산하 증선위는 전날 열린 제16차 정례회의에서 메리츠증권의 단기금융업무 인가안을 심의 및 의결했다.메리츠증권의 인가안은 지난 4월 증선위 심의를 받을 예정이었지만 돌연 제외된 바 있다. 이화전기 신주인수권부사채(BW) 불공정거래 혐의에 따른 검찰 수사, 영업점 운영 실태에 대한 금융감독원 검사 등이 이어지면서 시간이 소요됐다. 금융당국은 최근 수사 및 검사 경과 등에 따라 메리츠증권 2 이승우 “美 장기금리 5% 넘어서면 한국 증시, ‘AI 투자비용’까지 봐야” 미국 장기금리가 5%를 넘어서는 환경에서는 한국 증시를 바라볼 때 금리 상승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뿐 아니라 인공지능(AI) 투자에 필요한 자금조달 비용까지 살펴야 한다는 진단이 나왔다.글로벌 자금조달 비용 상승이 AI 투자 부담으로 이어질 경우 한국 증시의 핵심 업종인 반도체 기업의 투자 지속성과 실적 전망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분석이다.이승우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오는 29일 열리는 한국금융신문 ‘머니무브 2026’ 포럼을 앞두고 미국 금리와 한국 증시의 관계에 대해 이같이 진단했다.이 센터장은 최근 미국 장기금리가 5% 수준까지 상승한 상황에 대해 “연간 5% 수익을 낼 수 있는데 굳이 주식 투자를 할 수 있을 3 금감원, 신용융자·미수거래 개선 추진…'빚투' '레버리지' 관리 지속 금융감독원이 개인투자자 대상의 신용융자, 미수거래 등 관련한 개선 방안 마련을 추진한다.빚투(빚내서 투자), 레버리지 등에 따른 시장 변동성 확대를 막기 위한 촘촘한 관리도 지속할 방침이다.'과도한' 레버리지 투자 축소 중점금감원은 17일 여의도 본원에서 열린 '금융소비자보호 성과 대국민 보고대회'에서 금감원의 금융소비자보호 추진성과 및 과제 관련해서 이같이 밝혔다.향후 추진과제로 금융투자, 자본시장 부문 관련해서 세밀한 변동성 관리를 통한 자본시장 신뢰도 및 투자자 보호 강화를 제시했다.빚투·레버리지 등으로 시장 변동성이 과도하게 확대되지 않도록 세밀한 변동성 관리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예컨대, 시장상황에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