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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證, 온라인 주식투자의 새로운 ‘EYE’가 뜬다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1-03 00:00

투자자 커뮤니티 등 제공, 주식전문 PB 60명 투입

지난해 랩으로 고액자산가 시장에서 열풍을 일으킨 삼성증권이 새해엔 신개념온라인주식투자 서비스로 제2의 신화를 이어간다.

삼성증권(사장 박준현)은 온라인 투자자를 위한 전문 주식 투자정보 서비스인 ‘POP EYE(Enjoy Your Earnings)’ 서비스를 3일부터 시작한다.

‘POP EYE’ 서비스는 단순한 수수료 할인이나, 이벤트 중심으로 진행되던 업계 온라인 서비스에서 벗어나, 최근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투자 커뮤니티’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이 가운데 ‘투자자클럽’ 서비스는 ‘POP EYE’를 이용하는 회원들간에 보유종목과 투자현황, 포트폴리오 수익률, 관심종목 등을 공유할 수 있다.

또한, 유명투자가들이 밝힌 종목선정 기준을 한국투자환경에 적용한 종목검색 서비스를 제공한다.

워렌버핏, 피터린치, 템플턴 등 투자대가들의 선정 기준에 맞는 종목을 조회할 수 있다. 재무지표관심주, 기술적관심주 등 다양한 기준의 종목검색 기능도 갖추고 있다. 주식전문 PB 60명이 채팅 및 전화를 통해 제공하는 온라인 상담, 동영상 교육 프로그램 등도 제공된다.

한편 삼성증권은 ‘POP EYE’ 서비스 오픈 기념 이벤트로 ‘미션! 종목을 찾아라!’(1/3~3/31), ‘제1회 삼성증권 대학생 주식모의투자대회’(1/10~2/25), ‘Stock Star Show!’(1/10~3/31)을 개최해 푸짐한 상금과 경품을 제공한다. ‘POP EYE’ 서비스와 이벤트 참여와 자세한 정보는 ‘POP EYE’ 전용 홈페이지(www.samsungpopeye.com)를 이용하면 된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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