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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자산운용,‘Smart-Buy목표전환형주식혼합펀드’ 출시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10-11 09:52

푸르덴셜자산운용(대표이사 김철훈)이 오늘(11일,월)부터 IBK기업은행을 통해 목표전환평펀드인 ‘푸르덴셜Smart-Buy목표전환형 증권투자신탁(주식혼합)’을 출시한다.

‘푸르덴셜Smart-Buy목표전환형 증권투자신탁’ 펀드는 가치투자와 모멘텀 투자를 병행하는 3년 이상의 트랙 레코드를 보유한 푸르덴셜의 검증된 퀀트모델을 활용하여 30개 내외의 압축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데 분할매수 기법을 이용하여 투자시점을 분산하고, 목표 수익 달성시 채권혼합형으로 전환하는 ‘스마트한’ 목표전환형 펀드이다. 펀드 설정 초기에 자산의 50% 수준에서 퀀트 모델을 통해 내재가치 대비 저평가 되어 있는 기업과 이익 모멘텀이 좋은 종목 30개 내외를 발굴하여 투자하고, 나머지 40% 수준을 추가 매수 시점의 KOSPI 지수의 하락에 따라 분할 매수 정도를 결정하는 전략을 구사한다. 이러한 펀드구조는 압축포트폴리오를 구성하되 퀀트모델을 사용하고 분할매수 전략에 있어 투자시기의 시장상황을 고려한다는 점이 다른 분할매수 목표전환형과는 차별화된다.

이 펀드는 최초 설정일부터 1년 이하 10%, 1년 초과~1년6개월 이하 13%, 1년6개월 초과 2년 이하 15%, 2년 초과~2년6개월 이하 18%, 2년6개월 초과~3년 이하 18%, 3년 이후 20% 의 수익을 달성하면 보유하고 있는 주식을 전량 매도하여 채권혼합형으로 전환함으로써 주식 투자에 따른 수익을 안정적으로 확보한다.

푸르덴셜운용의 김철훈 대표는 “푸르덴셜Smart-Buy목표전환형주식혼합펀드는 종목선정 과정에서부터 매매방식에 이르기 까지 목표전환형펀드에 대한 우리의 노하우, 그리고 시장의 니즈가 반영된 펀드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최근 2개의 공모 목표전환형펀드에 이어 사모 목표전환형펀드도 잇달아 목표수익률을 조기 달성하며 우리 상품의 우수성과 운용능력을 입증해주고 있다. 여기서 멈추지 않고 시장과 투자자의 니즈를 이해한 보다 혁신적인 상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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