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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종금證 `FY2010 경영전략회의` 개최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6-14 11:24

“합병을 도약 기회로 삼아 중장기 성장기반 마련” 다짐

메리츠종금증권(대표이사 사장 최희문닫기최희문기사 모아보기, www.imeritz.com)은 ‘2010 경영전략회의’를 지난 11일과 12일 서울 강북구 우이동 메리츠화재 연수원에서 임원 및 팀점장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경영전략 회의에선 최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2010년을 메리츠종금증권의 출범 첫 해로서 합병을 계기로 중장기 성장기반 구축에 대한 방안 모색과 성공적인 도약을 다짐했다.

특히 이날 경영전략회의에서 메리츠종금증권은 2010년 사업계획의 4대 핵심 과제로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 ▲종금사업부문 시너지 극대화, ▲조직역량 강화 및 마인드셋 변화, ▲신규 사업 추진 및 환경변화에 대비한 핵심인재 발굴 및 육성을 선정, 중점 추진키로 했다.

이와 관련 최희문 메리츠종금증권 사장은“혼과 열정을 담아 2010년 계획을 성공적으로 달성하자”며 “메리츠종금증권의 강점인 수평적 조직문화, 합병으로 늘어난 자본력, 종금업과 증권업의 겸영을 기반으로 탁월한 성과를 달성하자”고 참석한 임직원에게 당부했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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