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부산銀, 부산·경남 문화공연 할인카드 출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6-06 19:11

부산銀, 부산·경남 문화공연 할인카드 출시
부산은행은 부산, 경남지역에서 열리는 문화공연전시회 등의 입장료를 할인해주는 ‘BS문화사랑카드’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카드는 다음달 해운대 벡스코에서 열리는 ‘한반도의 공룡탐험전’20% 할인을 시작으로 ‘이은결의 매직쇼’ 등 서울 및 수도권 지역에서 인기를 모았던 공연을 중심으로 할인행사를 펼친다.

또, ‘BS부산은행 조은극장’과 ‘부산 점프 전용관’은 상시 20% 를 할인해주고 영화 입장권 현장구매나 예매시에도 1500원을 할인해 준다. 할인대상 공연전시회는 부산은행 홈페이지나 해당 공연전시회 안내장을 통해 미리 예고한다. 이외에도 백화점 및 대형할인점 이용시 3개월 무이자할부, 전국 모든 주유소 1.2%할인, 이동통신요금 자동이체시 신판이용금액의 0.3% 를 돌려주고, 허심청온천 3000원 할인, 놀이공원 및 커피전문점 할인 등 다양한 할인서비스도 제공한다.

개인 및 기업이 가입가능하며 연회비는 개인의 경우 국내전용은 2000원, 해외겸용은 5000원이며 기업의 경우 연회비가 면제된다.

부산은행 관계자는 “기존의 타카드사의 문화공연 할인내용이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중심의 문화예술공연에서 벗어나 부산, 경남지역에서 열리는 공연전시회를 위주로 할인대상을 정해 자녀들과 함께 주말을 이용해 공연전시장을 찾는 고객들의 호응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부산 박민현 기자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상품 다른 기사

1 NH투자증권, 연금자산 15조원 돌파…새해에도 증권업계 ‘연금 주도권’ 굳힌다 NH투자증권이 연금 시장에서 확실한 속도를 내며 증권업계 연금 경쟁의 선두로 부상하고 있다. 31일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올해 12월 30일 기준 연금 총자산은 15조3910억원으로 집계됐다. 퇴직연금 10조1392억원, 연금저축 5조2518억원 규모다. 지난해 말(11조5279억원) 대비 34% 늘면서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갔다. 최근 3년간 연금자산 증가율은 무려 128%에 달한다.특히, 가입자가 직접 운용하는 퇴직연금 확정기여형(DC)과 개인형퇴직연금(IRP) 적립금이 2025년 한 해 동안 42% 급증하며 전체 연금자산의 성장을 견인했다. 단순한 적립을 넘어 ‘운용 중심 연금’으로 바꾸는 흐름을 선점한 전략이 주효했다는 평이다.NH투자증권의 고속 성장은 2 ISA 700만 시대… '중개형' 앞세워 9개월 만에 100만 명 급증 절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가입자 수가 출시 9년 8개월 만에 700만 명을 돌파했다. 29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1월 말 기준 ISA 가입자 수는 719만 명, 가입 금액은 46조 5,000억 원으로 집계됐다. 지난 2월 600만 명을 기록한 지 불과 9개월 만에 100만 명이 추가로 유입된 것으로, 올해 들어 매월 평균 11만 명이 꾸준히 가입한 셈이다.■ '직접 투자' 중개형 독주… 은행권 신탁형은 급감ISA 시장의 성장은 가입자가 직접 상품을 운용하는 ‘투자중개형’이 견인하고 있다. 중개형 가입자는 613만 7,000명으로 전체의 85.4%를 차지했다. 반면 과거 주류였던 '신탁형'과 '일임형'은 위축되는 모양새다.투자 3 성장 촉진에 인테리어 지원도···은행권, 소상공인 대출 공급 '박차' [포용금융 대전환] 금융당국의 포용금융 대전환 기조에 따라, 은행권이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위한 자금 조달 지원에 팔을 걷어붙였다.시중은행부터 인터넷전문은행까지 총 17개 은행이 지역신보와 함께 소상공인 성장 촉진을 위해 대출을 지원하기로 했고, 개별 은행 차원에서도 인테리어 대출·부동산담보대출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5000만원 한도, 10년 분할 상환 대출 지원17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은행권은 유망 소상공인이 성장에 탄력을 받을 수 있도록 3조 3000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성장촉진 보증부대출’을 출시했다.지역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최초의 '위탁보증' 형태로 이뤄지는 이번 대출 지원은 최대 10년까지 분할상환이 가능하며, 한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