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NH농협 ‘같이의 가치’ 온라인 이벤트 진행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4-22 11:11

NH농협이 지난 해 첫 선을 보인 ‘같이의 가치’ 기업이미지 광고 캠페인의 2차TVCF를 새롭게 선보이면서 이와 연계한 ‘같이의 가치’ 온라인 이벤트를 4월 20일부터 오는 5월 19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같이의 가치’ 온라인 이벤트는 ‘같이 찍은 소중한 사진 올리기’와 ‘TVCF 감상하고 빈칸 채우기’ 2가지로 새롭게 선보인 광고 캠페인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과 참여를 도모하고 더 나아가 ‘같이의 가치’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같이 찍은 소중한 사진 올리기’ 이벤트는 광고에서처럼 누군가와 ‘같이’해서 소중했던 순간을 담은 사진과 함께 그 속에 얽힌 에피소드를 NH농협 홈페이지(www.nonghyup.com)의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올리면 된다. 응모한 사진 가운데 1등에게는 100만원 상당의 농협안심한우 명품 특선세트(1명)를, 2등에게는 35만원 상당의 안심한우종합세트(5명), 3등에게는 한삼인 홍삼세트(10명) 등 총 46명에게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또한 ‘TVCF 감상하고 빈칸 채우기’ 이벤트는 ‘같이의 가치’ 광고를 보고 두 개의 빈칸을 채우면 누구나 간단하게 응모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총1,109명에게 농협이 준비한 다양한 선물들을 증정할 예정이다

두 이벤트 모두 5월27일 해당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당첨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같이의 가치’ 광고 캠페인은 NH농협이 농업인과 농촌, 그리고 국민 모두와 함께 상생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담아낸 것으로 셀 방식의 독특한 제작 기법과 메시지로 네티즌들의 아날로그적 감수성을 자극하면서 호평을 받아왔다.

이번 2차 캠페인에서는1차 때 선보인 셀 애니메이션 방식에서 셀 제작 기법은 살리되, 애니메이션을 실사로 표현하면서 보다 생동감 있는 감동을 불러일으키고자 했다. 애니메이션을 그려내는 전 과정이 수작업으로 이뤄졌던 전편과 같이 이번 광고 역시 3일간에 걸친 로케이션 촬영을 통해 정성의 가치를 이어나갔다.

특히 이번 CF에서는 ‘같이의 가치’가 주는 의미를 진솔하게 전달하기 위해 일상 속에서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상황을 활용했다. 혼자가 아닌 ‘같이’여서 더 행복했던 순간들을 ‘친구들과 같이 뛴 달리기’, ‘동료들과 같이 먹은 점심’, ‘녀석들과 같이 간 훈련소’, ‘가족과 같이 가꾼 텃밭’, ‘손녀와 같이 걸은 길’ 등으로 따뜻하게 표현해 내고 있다.

NH농협의 관계자는 “이번 [같이의 가치] 2차 광고 캠페인과 이벤트는 NH농협이 추구하는 ‘같이’의 진정한 가치와 의미를 국민 모두와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된 것”이라며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두 글자인 ‘같이’의 힘을 국민과 함께 실현해 나가는 NH농협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김지훈 서울시의원 “공동주택 리모델링 운용기준 조속히 마련해야” 서울시의 공동주택 리모델링 활성화를 위해 운용기준 마련과 행정지원 체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5일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김지훈 의원(국민의힘·서초1)은 지난 3일 열린 주택공간위원회 주택실 행정사무감사에서 리모델링 정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후속 조치를 촉구했다.김 의원은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 활성화 정책에 비해 리모델링 지원이 상대적으로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지난달 7일 오세훈 서울시장이 기자간담회에서 리모델링 지원 의지를 밝힌 만큼 구체적인 대책이 뒤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서울시 공동주택 리모델링 운용기준의 조속한 공개를 요구했다. 해당 기준은 기반시설 정비와 지역친화시설 설치 2 영등포구, 데이터센터 건립 갈등 주민 토론으로 푼다…민회 안건 10건 선정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가 주거지 인근 데이터센터 건립 갈등 등 지역 현안 10건을 주민 참여 토론 안건으로 선정했다. 무작위 추첨으로 선발된 구민 200명이 토론과 투표를 거쳐 주요 의제를 선정하고 구정에 반영할 사업을 결정한다.5일 영등포구에 따르면 지난 10월 7일부터 30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주민 제안을 접수해 '민회(民會)' 안건 10건을 확정했다.민회는 주민이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정책 결정에 참여하는 영등포구의 직접 민주주의 제도다. 헌법상 국민주권 원리와 지방자치법에 따른 주민 참여 권리를 행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선정된 안건은 △주거지 인근 데이터센터 건립 갈등 해결 방안 △중장년·재취업자 대 3 옥동준 서울시의원, 김포공항 고도제한 강화 우려…"목동 재건축 차질 없어야”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의 항공기 장애물 제한 기준 개정으로 김포공항 주변 고도제한 규제가 확대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목동 등 서울 양천구 재건축 사업에 미칠 영향이 주목받고 있다.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옥동준 의원(더불어민주당·양천4)은 지난 3일 열린 서울시 도시공간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고도제한 기준 변경에 따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ICAO는 지난해 항공기 안전 운항을 위한 장애물 제한 기준을 개정해 기존 체계를 장애물금지표면(OFS)과 장애물평가표면(OES)으로 이원화했다. 개정 기준은 2030년 11월 전면 시행될 예정이며, 국내 적용 방식에 따라 기존 규제 대상이 아니었던 양천구 일부 지역도 영향권에 포함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