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www.goodi.com
, 사장 이휴원)가 2009년 4월 20일에 발행한 ELS 1057호가 불과 1년 만에 65.79%라는 경이적인 수익률로 상환되었다고 밝혔다.
ELS 1057호는 KOSPI 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여 투자기간(1년)동안 지수 상승 시 지수상승률의 200%로 수익상환 되거나 지수 하락 시 90%이상 원금을 보장해주는 상품구조이다. 투자의 안정성뿐 아니라, 지수 상승을 예상하는 투자자들에게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었던 상품이었다.
설정 당시 KOSPI 200지수의 기준가격이 171.33에서 만기평가가격이 227.69로 약 32.89%상승하여 수익 상환되었다.
신한금융투자 최영식 OTC부장은 "요즘처럼 `안갯속` 장세가 지속될 때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대안투자상품으로 주목 받는 것이 바로 파생결합증권(ELS)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투자자들이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수익률을 얻을 수 있는 상품을 꾸준히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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