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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證, 투자권유대행인을 위한 컨설팅 시스템 도입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4-15 11:00

한국PB자산관리 표준 재무컨설팅 모델

흥국증권(대표이사 양장원, www.heungkuksec.co.kr)은 펀드 이동제도 및 투자권유대행인제도 가 시행됨에 따라 본격적으로 투자권유대행인을 통한 펀드판매영업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흥국증권은 리테일본부 조직 및 내부적인 업무준비를 마치고 영업현장에서 뛰게 될 FC에게 실질적인 영업활동에 도움이 될 한국PB자산관리(www.koreapb.co.kr)가 개발한 표준 재무컨설팅시스템(SOLUS) 도입을 위한 정식계약을 체결하고, 2010년 4월14일부터 흥국증권과 투자권유대행인 계약을 체결한 FC들에게 무료로 시스템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한국PB자산관리 나동환 대표는 “SOLUS는 투자권유인의 고객발굴, 컨설팅, 자기학습, 상품제안, 제안서작성, 사후관리 등 영업에 관한 모든 과정을 시스템 한 것으로 FC와 고객 중심적으로 설계되어 있는 획기적인 시스템”이라고 밝혔다.

흥국증권 표순도 상무도 "SOLUS 표준재무컨설팅 시스템을 흥국증권과 투자권유대행인 계약을 체결한 흥국생명(www.heungkuklife.co.kr) FC에게도 제공함으로써 고객에게 Total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흥국금융가족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겠다"며 " 최근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독립 GA(독립금융판매법인)의 FC들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겠다“고 말했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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