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미래에셋證 ‘미래에셋 어카운트 페스티벌’ 개최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4-01 14:42

미래에셋증권(대표이사 최현만닫기최현만기사 모아보기, http://www.fundro.com)은 4월 1일(목)부터 5월 31일(월)까지 대 고객 사은행사인 `미래에셋 어카운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먼저 행사기간 동안 주식, 채권, 펀드 등 5천만원 이상의 자산을 투자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20명을 추첨하여, 최근 높은 성장성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중국 상해를 3박4일간 돌아보는 `이머징 투어`를 진행한다.

더불어 행사기간 동안 미래에셋증권의 `주식 운용 컨설팅`, `펀드 클리닉`, 그리고 `랩 어카운트(Wrap Account) 서비스` 를 상담 받는 고객 중 선착순 만 명에게 사은품으로 에코백을 증정한다.

미래에셋증권 마케팅본부 이종필 상무는, "이번 행사는 차별화된 미래에셋증권의 종합자산관리서비스인 `미래에셋 어카운트`를 이용하는 고객을 위해 마련됐다"며, "향후에도 다양한 고객 사은 행사를 준비해 자산관리서비스의 질과 고객 만족도를 높여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증권은 주식, ELW 및 선물, 옵션 첫 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거래 시작일로부터 90일간 온라인 매매수수료 무료 행사를 진행 중이며, 스마트폰 트레이딩 고객 대상으로 4월 30일까지 매매수수료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한다. (단, 유관기관 제비용은 고객부담)



미래에셋증권 고객지원센터: 1588-9200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에프앤가이드-포필러스 맞손…디지털자산 공동 리서치 추진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는 블록체인 전문 리서치 기업 포필러스와 디지털 자산 시장의 투자자 보호 및 정보 비대칭 해소를 위한 공동 리서치 보고서 발간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양사는 디지털 자산 리서치를 정기적으로 공동 발간하고, 일반 투자자들이 관련 정보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에프앤가이드의 정량적 데이터 분석 역량과 포필러스의 온체인 데이터 및 블록체인 기술 리서치 노하우를 결합해 정보 불균형을 완화하고 시장 신뢰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에프앤가이드는 올해 초 디지털 자산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디지털 자산 분류체계와 평가 방법론을 수립하는 등 관련 기반을 마련해 왔다 2 삼성증권, 발행어음 첫 출시…연 5.5% 초단기 특판 삼성증권이 단기금융업(발행어음) 인가 이후 첫 상품을 출시하며 발행어음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삼성증권은 자체 신용을 기반으로 하는 단기 금융상품인 ‘발행어음’을 출시하고 오는 21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첫 발행어음 출시…특판 상품도 출시삼성증권은 이번 첫 발행어음 상품 출시에 맞춰 특판 상품도 함께 선보인다. 9월 이후 신규 고객 및 8월 말 기준 총잔고 100만원 미만 고객에게는 2~90일물 연 5.5%(세전, 2026년 9월 11일 기준) 상품을 1인당 100만원으로 제공한다. 삼성증권 종합(01)계좌 보유 고객에게는 1년물 연 4.3%(세전, 2026년 9월 11일 기준)를 1인당 100만원부터 최대 3억원 한도로 판매한다.다만 두 3 ‘회계처리 위반’ 해태제과식품, 자본시장 왜곡에 시장조달 불안 해태제과식품이 회계처리기준 위반으로 금융당국으로부터 3년간 감사인 지정 등 징계를 받았다. 위반한 장부를 기준으로 회사채 등을 발행하기도 했다. 특히 매출과 원가를 부풀린 행위는 ‘과점적 지위’ 측면 신용등급에 일부 영향을 미친다. 향후 해태제과식품의 신용도와 자금조달에도 경계 심리가 강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17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해태제과식품은 회계처리기준 위반으로 3년간 감사인 지정 등 징계를 받았다. 허위 세금 계산서를 발행하거나 매출 할인, 판매 장려금 회계처리를 누락하는 방식으로 매출과 매출원가를 과대 계상했다는 지적이다.연도별 과대계상 규모는 2016년 136억7800만원, 2017년 153억1700만원,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