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제로인 ‘2009 Fund Awards’ 시상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2-03 21:45

大賞 한국운용 ‘한국투자네비게이터’ 수상

제로인 ‘2009 Fund Awards’ 시상
펀드평가사 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2일 주최한 ‘2009 ZEROIN FUND AWARDS’ 시상식에서 한국운용의 ‘한국투자네비게이터증권투자신탁 1(주식)(A)’가 전체 공모 펀드 대상을 차지했다.

ZEROIN FUND AWARDS에서는 유형별로 3년 성과가 가장 높은 펀드를 선정했는데, 한국운용의 ‘한국투자네비게이터증권투자신탁 1(주식)(A)’가 전체 공모 펀드 대상으로 선정된 것.

우수펀드 선정기준은 유형별로 제로인 3년 등급 1등급 펀드 중에서 가장 높은 위험조정성과를 기록한 펀드를 고른 것으로 전체 공모 펀드 대상을 포함해 6개 부문에서 각각 1개씩의 펀드가 선정됐다.

각 유형별로 신영투신의 ‘신영밸류고배당증권투자신탁(주식)C 1’ (배당주식 펀드 부문) 유진운용의 ‘유진인덱스알파증권투자신탁(주식-파생형)Class C(K200인덱스 부문)’이 우수상으로 선정됐다. 또 일반주식혼합 우수상에는 KTB자산운용의 ‘KTB매직스타증권투자회사[주식혼합]’이 일반채권혼합 부문 우수상에는 한국투자밸류자산의 ‘한국밸류10년투자증권투자신탁 1(채권혼합)’이 뽑혔다. 해외주식형 펀드 중에서는 동부운용의 ‘동부차이나증권투자신탁 1[주식]Class A’이 중국주식 부문 우수상으로 선정됐다.

이번 시상은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진행된 것으로 올해는 사모펀드인 기관투자가들의 추천을 받아 우수 자산운용사도 선정했다.

제로인측은 “우수자산운용사 선정을 위해 연초부터 각 기관투자가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며 “국내주식형, 국내혼합형, 국내채권형, 대안투자형, 해외주식형 등 5개 부문에서 운용능력이 탁월하다고 판단되는 회사를 추천 받아 우수 운용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뽑힌 우수 운용사에는 국내주식형 부문에서 트러스톤자산운용과 케이원투자자문이 선정됐으며 국내혼합형에 하나UBS자산운용, 국내채권형에 미래에셋맵스자산운용, 대안투자형에 피닉스자산운용이 뽑혔다. 해외주식형에서는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이 우수 운용사 상을 받았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AI·블록체인 금융 혁신부터 베트남 진출까지…DMTS 2026 킨텍스서 개최 인공지능(AI) 에이전트와 블록체인 기술이 금융 인프라와 산업 생태계를 바꾸는 가운데 국내외 기업과 투자자를 연결하는 글로벌 협력의 장이 열린다. 금융권 AI 도입에 따른 보안 위협부터 베트남 시장 진출, 글로벌 스타트업 투자까지 기술의 산업화와 사업화 가능성을 집중 조명한다.사단법인 디지털융합산업협회와 블록체인융합기술포럼(BCTF)은 5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2홀에서 'DMTS(Digital Media Tech Show) 2026' 컨퍼런스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K-Ventures VC, 피지컬 AI와 DID 디지털미디어 활용: AI와 XR, 블록체인, 스마트테크 글로벌 융합 전략'을 주제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고양특례시가 주최하 2 "주총 문화 패러다임 바꾼다"…예탁원, 전자의결권 플랫폼 'eVOP' 첫 선 "그동안 '슈퍼 주총데이' 접근성 한계 등이 지목됐는데 내년 3월 정기 주주총회 시즌에는 대폭 줄어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전자의결권 플랫폼 '이봅(eVOP, Electronic Voting Platform)'은 한국 주총 문화 패러다임을 획기적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이윤수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은 4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전자주주총회 도입 및 플랫폼 오픈' 기자간담회에서 전자의결권 플랫폼 'eVOP'을 소개했다.개정 상법에 따라 내년 1월부터 최근 사업연도 말 현재의 자산 총액이 2조원 이상인 상장사는 전자주총 개최가 의무화된다.이윤수 사장은 "eVOP은 예탁원의 핵심 인프라인 주요 업무 시스템과 동일한 수준의 안정성과 보안 3 AI 믿고 샀는데…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흔드는 '반전' 인공지능(AI) 열풍을 타고 증시 상승을 이끌었던 반도체주가 역설적으로 AI 투자 부담에 흔들리고 있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막대한 자금을 투입하고 있지만, 투자 비용을 웃도는 수익을 거둘 수 있을지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면서다. 코스피가 개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반등한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외국인 매도 압력에 동반 하락했다.시장의 질문도 달라졌다. AI에 얼마나 투자하느냐가 아니라 투자한 돈을 언제, 얼마나 회수할 수 있느냐다. AI 반도체 랠리가 새로운 성장 국면에 진입할지, 과도한 기대를 되돌리는 조정에 들어설지 시험대에 올랐다.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