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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LT, 서울 등 亞 4대 도시 순회 세미나

배동호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12-28 10:42

HULT 인터내셔널 비즈니스스쿨의 두 교수가 다가오는 세계 경제의 성장 스토리를 주제로 내년 1월 14일부터 17일까지 아시아 4개 도시에서 순회 세미나를 개최한다.

Hitendra Patel(Professor of Innovation and Strategy) 교수와 Joel Litman(Professor of global strategic valuation) 교수는 타이페이, 도쿄, 서울, 베이징을 순회하며 회복기의 경제에서 혁신과 전략적인 매니지먼트를 통해 개인과 사업체의 성공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HULT 총장 Steven Hodges 박사는“우리는 캠퍼스 밖의 청중들에게 우리의 견해를 전달하고, 공유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이번 세미나의 의의를 밝혔다.

또한 “이번 아시에 세미나에 참여하는 교수진은 모두 비지니스 환경에서의 경험과 뛰어난 학문적 업적을 쌓아왔다”며 “그들의 견해가 기업의 비지니스와 개인의 커리어 발전에 방향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덧붙혔다.

Patel박사는 많은 경험을 가진 매니지먼트 컨설턴트로서, 현재 전 세계의 개인과 기업을 대상으로 트레이닝을 제공하는 Centre for Innovation, Excellence, and Leadership의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Litman 교수는 시카고에 위치한 The Centre for Strategy, Execution, and Valuation의 설립자로서, 많은 주목을 받은 Driven: Business Strategy, Human Actions, and the Creation of Wealth의 공동 저자이다.

HULT 인터내셔널 비즈니스스쿨은(옛 Arthur D. Little School of Management)은 보스톤, 샌프란시스코, 런던, 두바이, 상하이 5개의 캠퍼스를 가진 글로벌 비지니스 스쿨로서, MBA, 석사, 학사 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HULT는 영국 이코노미스트지 선정 세계 50대, 미국 내 25대 비지니스 스쿨로 선정된 바 있으며, 미국 파이낸셜 타임즈 조사 결과International Mobility 분야 세계 6위로 선정되었다. HULT는 New England Association of Schools and Colleges와 Association of MBAs에 의해 공식 인가된 교육기관이다.

자세한 정보는 www.hult.edu에서 참조할 수 있다.



배동호 기자 dhb@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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