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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2010 리서치 포럼` 개최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11-12 10:24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경제 및 자본시장의 구조적 변화 진단

신한금융투자(www.goodi.com, 사장 이휴원)는 11월 24일(화) 63빌딩 국제회의장에서 `2010 리서치 포럼`을 개최한다.

`위기 이후의 구조적 변화`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포럼에서는 글로벌 금융위기의 충격이 향후 경제 및 자본시장 구도에 미칠 결과들에 대해 심도 있게 짚어 볼 예정이다.

오전 세션에서는 세계적인 경제석학인 장하준(영국 케임브리지대 경제학과) 교수가 `글로벌 위기 이후 세계경제와 한국경제 중장기 전망`이란 주제로 강연한다.

이어서 신한금융투자 박효진, 조중재 연구위원이 2010년 주식과 채권시장 전망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오후 엘리제홀에서는 `중국 경제성장의 기회와 한계`(리우지에, 중국리서치 팀장), `출구전략 논란과 전망`(최창호, 시황팀장), `양극화 장세의 도래와 대응전략`(김중현, 마켓애널), `2010년을 빛낼 글로벌 스타 종목 점검`(김동준, 스몰캡 팀장)(이상 모두 신한금융투자 리서치센터 연구원)의 주제 발표가 진행된다.

동시에 코스모스홀에서는 `주요 10대 산업별 전망과 투자유망 종목`에 대해 신한금융투자 리서치센터 섹터별 애널리스트들의 발표가 진행된다.

리서치센터 문기훈 센터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의 경제 및 자본시장 구조변화를 예측해보고 현명한 투자전략을 수립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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