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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C투자證, 프리미엄 자산관리서비스 출사표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11-05 16:49

H Members Club 1호점, 강남센터 오픈

HMC투자증권이 VIP고객들을 위한 프리미엄 자산관리센터를 선보인다.

현대·기아차그룹 계열사인 HMC투자증권(제갈걸 사장)은 5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ING타워 12층에 강남센터지점을 오픈, VIP고객들을 위한 본격적인 자산관리영업을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오픈행사에는HMC투자증권 제갈걸 사장(왼쪽에서 4번째) 등 내외빈 50여명이 참석했다.

강남금융의 중심 테헤란로에 위치한 강남센터지점(백기억 지점장)은 HMC투자증권의 프리미엄 자산관리센터 H Members Club 1호점으로 VIP고객들을 대상으로 전문가가 고객별 맞춤형 포트폴리오를 구성, 최고의 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강남센터지점 전화번호 : 02-564-3636).

이날 오픈 행사에 참석한 HMC투자증권 제갈걸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H Members Club 1호점인 강남센터지점은 업계최고 수준의 전문 PB들이 고객 한 분 한 분에게 안정성과 수익성을 겸비한 최고의 금융상품과 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할 것 ”이라고 말했다.

또한 “2008년 4월 현대차 그룹의 일원으로 출범한 이래 HMC투자증권은 자기자본확충, 전국적인 지점 네크워크 구축과 프리미엄 자산관리센터 확보, IB 및 자산운용 등 조직 확대·개편, 퇴직연금, 신탁업 등 신규사업 진출 등을 통해 대형증권사로 성장하기 위한 외형과 내실을 착실히 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급변하는 금융시장에 언제나 한발 앞서 대응하는 HMC투자증권만의 차별화된 전략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HMC투자증권은 부산해운대지역에위치한 부산지점을 ‘H Members Club 2호점’으로 격상시켜 본격적인 VIP고객 대상 자산관리 영업을 펼칠 예정이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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