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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스위스저축銀, 고금리 상품 3종 특판

고재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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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9-10-26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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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행장 유문철)은 안정성과 수익성을 갖춘 고금리 상품 3가지를 특별 판매한다. 특히, 올해 대형저축은행 마지막 8%대 고금리 후순위채권도 발행할 예정이다.

우선 최고 연6.1%의 금리를 주는 e-Seed Money 정기예·적금을 내놓았다.

적금가입 시 0.3%p 우대금리를 적용받고, 만기 시 정기예금으로 전환 시 다시 0.3%p 우대금리를 적용해 최고 0.6%p의 금리를 더 얹어 받을 수 있는 상품으로 인터넷뱅킹으로만 가입할 수 있다.

또한 최고 연6.8%의 금리를 주는 별둘별셋 정기예·적금도 판매하고 있다.

정기예적금 가입 기간 내 출산을 하고 만기 시 자녀 수가 2명이면 0.5%p, 3명이상이면 1%p까지 더 받을 수 있다. 현재 정기예금 1년 금리가 5.0%이므로 6.0%까지 받을 수 있는 최고 금리 상품이다.

이 밖에 연 8% 이상의 금리를 보장하는 후순위채권을 300억원 한도로 내달 초에 내놓을 계획이다.

현대스위스저축은행 관계자는 "대형저축은행 마지막 고금리 후순위채권 가입기회가 될 것"이라며 "자금상황 및 운용여력에 따라 특판 수신상품과 고금리 후순위채권을 적절히 가입한다면 최고의 수익률을 거둘 수 있다"고 말했다.



고재인 기자 kj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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