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국투자證 `NH-CA 1.5배레버리지인덱스펀드` 온라인판매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09-28 10:51

한국금융지주(071050)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대표이사 유상호닫기유상호기사 모아보기)은 국내 최초로 레버리지를 활용한 인덱스 펀드인 NH-CA자산운용의 `NH-CA 1.5배 레버리지 인덱스 펀드`를 28일부터 온라인을 통해 판매한다.

`NH-CA 1.5배 레버리지 인덱스 펀드`는 6월 16일 설정 출시 100일만에 수익률 40.29%(25일 기준)를 기록해 동기간 KOSPI200 23.08%에 비해 1.75배 초과하는 성과를 보였다. 운용금액은 339억원 이다.

이 펀드는 상승장에서 레버리지 효과가 극대화되면서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지만, 반대로 하락장에서는 일반 인덱스펀드에 비해 변동성이 높아 좀 더 위험한 상품으로 이해할 수 있다.

따라서, 높은 변동성을 활용한 투자방식인 `적립식 투자`에 매우 유용하다. 하락구간에서 같은 금액으로 일반 적립식투자에 비해 더욱 많은 좌수를 확보하고, 시장이 다시 상승할 때는 더 빠른 속도로 회복하는 경향이 있는 적립식투자 효과인 `매입단가 평준화효과 (Cost Average)`가 잘 반영된 구조다.

`NH-CA 1.5배 레버리지 인덱스 펀드`는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 `금융상품백화점` 에서 가입이 가능하며, 지금 가입하면 한국투자증권 온라인 펀드고객 사은행사인 "FunDream2009 智秀投資 Event "에 참가할 수 있는 등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국투자증권 eBusiness기획부 노성환 부장은 "최근 국내 투자자들은 인덱스펀드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아지고 있으며 투자자들의 차별화된 포트폴리오 구성과 투자욕구 충족을 위해서라도 새롭게 다양한 인덱스펀드의 판매가 필요하다." 고 강조했다.

한국투자증권 금융상품백화점을 거래하기 위해서는 전국의 한국증권 영업점을 방문하거나 국민은행, SC제일은행, 우체국, 기업은행, 한국시티은행, 하나은행 지점에서 한국증권 계좌를 개설하면 된다.

한편 기타 자세한 내용은 한국투자증권의 홈페이지(www.truefriend.com)를 참조하면 된다. ☎ 문의 전화 : 1599 - 0114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연속 금리인상' 8월 금통위원 "성장세 시기에 선제적으로 물가 대응" 기준금리를 연 3.00%로 인상한 지난 8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에서는 성장세가 견조한 시기에 물가안정을 위한 정책대응을 선제적으로 실시할 필요가 있다는 목소리가 나왔다.글로벌 반도체 경기 호조로 수출과 설비투자가 높은 증가세를 이어가고, 내수 회복세를 지원할 것으로 판단했다. 물가 상승률은 둔화되겠지만, 기존 유가 충격으로 높아진 비용의 가격 전이, 수요압력 확대 등이 상방 압력 요소로 지목됐다.한국은행은 15일 이 같은 내용의 '2026년도 제16차 금융통화위원회(정기) 의사록'을 공개했다.지난 8월 27일 금통위는 기준금리를 연 3.00%로 직전보다 0.25%p 인상했다. 지난 7월에 이은 2회 연속 인상이다.금통위원 6명이 금리 2 이찬진 금감원장 "금융지주 자회사 CEO 승계절차 미흡…공정성 강화 필요"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15일 금융지주 자회사 최고경영자(CEO) 승계 절차가 미흡하다고 짚고,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금감원에 따르면, 이 원장은 이날 임원회의에서 "대부분 지주회사 자회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자추위)가 수립한 자회사 CEO 승계절차가 미흡하고, 자회사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 역할도 제한적인 것으로 파악한다"며 이같이 말했다.CEO 자격요건 구체화 미흡, 후보 압축 단계별 최소 검증기간 미운영, 형식적인 상시후보군 관리 등을 예로 들었다.이 원장은 "향후 후보군 선정, 검증 및 평가, 기록 등 일련의 CEO 승계절차 과정에서 투명성과 공정성을 보다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는 "올해 3 “어? 알상무가 여기에?”…유튜브 스타가 금융포럼에 뜬 이유 “어? 알상무가 여기에 왜 있지?”금융투자업계 관계자들이 모인 한국금융포럼 현장에 익숙한 얼굴이 등장한다.증권사 리포트나 경제지면에서 보던 이름이 아니다. 개인투자자라면 유튜브에서 한 번쯤 봤을 법한 ‘알상무’ 오동석이다.평소라면 카메라 앞에서 시장 이야기를 풀어놓았을 그가 이날은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과 마주 앉는다.조금은 낯설어 보이는 장면이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최근 금융시장의 변화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모습이기도 하다.금융권에서 만들어지던 시장 정보가 유튜브를 통해 대중에게 전달되고, 이제는 유튜브에서 활약하던 금융 전문가가 다시 금융권의 공식 무대에 서고 있기 때문이다.증권가에서 시작해 ‘슈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