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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 속에서도 빛난 韓 최고 기업가를 찾아라!”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08-25 14:12

언스트앤영 한영 `제 3회 언스트앤영 최우수 기업가상` 킥오프

언스트앤영 한영(대표이사 권승화, www.ey.com/kr)은 경제 위기 속에서도 남다른 리더십으로 성공적으로 기업을 이끈 기업가를 발굴하고 기리기 위해 지식경제부 후원으로 한국에서의 세 번째 `언스트앤영 최우수 기업가상 (Ernst & Young Entrepreneur Of The Year)`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언스트앤영 한영은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제 3회 언스트앤영 최우수 기업가상`의 개최 기념식을 갖고 한국 사회에서의 기업가 정신 정착을 위한 확고한 신념과 의지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전년도 마스터상 수상자인 동원그룹의 김재철닫기김재철기사 모아보기 회장을 비롯한 산업부문별 수상자들과 어윤대 국가브랜드위원회 위원장, 윤종용 삼성전자 상임고문, 정병철 전국경제인연합회 부회장 등으로 새롭게 단장된 심사위원단이 참석해 성공적인 개최를 다짐했다.

선도적인 기업인들의 기업가 정신을 고취하기 위해 23년 전 미국에서 처음 도입된 언스트앤영 최우수 기업가상은 매년 50개국, 135개 이상의 도시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고 권위의 경영대상으로, 기업가 정신의 표상으로 자리매김해왔다.

최고 영예인 마스터상 수상자는 내년 6월 모나코 몬테카를로에서 열리는 `언스트앤영 월드 최우수 기업가상` 시상식에 한국 대표로 참가해 세계 수상자에 도전하게 되며, 국가별 수상자들과의 다양한 네트워킹과 함께 글로벌 무대에서 기업가치를 제고할 수 있는 값진 기회를 갖게 된다.

`제3회 언스트앤영 최우수 기업가상`의 심사에는 심사위원장인 어윤대 국가브랜드위원회 위원장 (전 고려대학교 총장) ,윤종용 삼성전자 상임고문 정병철 전국경제인연합회 부회장, 강덕수 STX 그룹 회장 ,서윤석 이화여자대학교(원) 교수, 곽수근 서울대학교(원) 교수, 장용성매일경제 주필이 참여한다.

언스트앤영 최우수 기업가상의 수상 카테고리는 4개의 산업별 부문상, 라이징스타(Rising Star)상 그리고 특별상 등 총 6개 부문이며, 산업별 수상자 중 뛰어난 리더십으로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에 가장 괄목할만한 기여를 한 기업가가 마스터상을 수상하게 된다.

심사 과정은 서류심사를 통한 후보자 선별 작업을 시작으로 개별 현장 인터뷰, 최종 심사 등 3단계의 절차를 거치게 되며, 후보자들은 기업가 정신, 혁신성, 성실성, 재무성과, 전략적 방향, 국가 및 세계 경제에 대한 영향력 등 6가지 항목으로 평가를 받게 된다. 보다 객관적이고 독립적인 심사를 위해 수상 부문 및 후보자 선정에 대한 모든 권한은 심사위원단이 갖게 되며, 최종 선발된 국내 수상자들은12월 10일 신라호텔에서 진행되는 `제3회 언스트앤영 최우수 기업가상` 시상식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이날 언스트앤영 한영의 권승화 대표는 "오늘날과 같은 격동의 시기에는 기업가 정신이야말로 국가경제를 부양하는 원동력"이라며 "언스트앤영은 우리나라를 이끌어가는 기업가들의 놀라운 성공 스토리를 공유해 젊은 기업가들이 성장의 기회를 모색하고 꿈을 이루도록 용기를 북돋우는데 일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올 1월에 개최되었던 제2회 시상식에서는 동원그룹의 김재철 회장이 영예의 마스터상, 현대중공업 민계식 부회장이 중공업 부문상, STX 그룹 강덕수 회장이 해운업 부문상, 대웅제약 윤재승 부회장이 라이징스타상, 컴투스 박지영 사장이 특별상을 각각 수상한 바 있다.



관리자 기자 shmoo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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