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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국제신탁에 경영개선 명령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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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9-07-29 17:37

키움증권·도이치증권 장내파생상품 투자 예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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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는 29일 정례회의에서 부동산 신탁 전문업체인 국제신탁에 대해 경영개선명령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국제신탁은 오는 10월말까지 유상증자를 통해 자본금을 증액하는 등의 방식으로 영업용순자본비율을 150% 이상으로 유지할 수 있는 경영개선계획을 금융감독원장에게 제출해 승인받아야 한다.

6월말 기준 국제신탁의 영업용순자산비율은 -14.66%다.

금융위는 이날 키움증권에 대해서는 장내파생상품 투자 매매업과 투자중개업 예비인가를 의결했으며 도이치증권에 대해 장내파생상품 투자중개업에 대한 예비인가를 승인했다. 아쎈다스자산운용에 대해서는 부동산 집합투자업을 인가했다.



관리자 기자 shmoo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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