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이트레이드證, E*파트너 이벤트 실시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06-24 09:45

E*파트너 고객대상 서비스 및 여름 휴가비 제공

이트레이드증권(대표이사 남삼현)은 6월 24일부터 프리미엄 제휴서비스인 E*파트너의 이벤트를 시작한다. 이번 E*파트너 이벤트에서는 E*파트너 서비스인 이프로, 모멘토, 이토마토, 씽크클럽, 슈어클럽 등의 신규가입 및 기존가입 고객에게 무료이용혜택과 여름휴가비를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의 주요 내용을 보면, 이프로 서비스의 경우 신청 고객에게 정보 SMS를 1개월간 무료로 제공하고, 모멘토 서비스의 경우에는 신규가입 고객에게 일주일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더불어 마일리지 서비스인 이토마토, 씽크클럽, 슈어클럽 등의 경우, 전문가방송 시청기간 추가, SMS서비스 1개월 무료, 주식 관련 서적 증정, 마일리지 추가적립의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여름 휴가비를 지원하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다.

이트레이드증권에서는 대형 증권사 고객의 경우 0.1~0.5%의 수수료를 부담하면서도 특별한 서비스를 제공받지 못하고 있는 점을 감안, 대형사의 온라인 매매수수료보다 저렴한 수준으로 "E*Pro서비스"를 포함한 다양한 프리미엄 투자정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실제 대표 서비스인 "E*Pro서비스"는 온오프라인 제한 없이 멀티미디어 상담 솔루션을 기반으로 고객과 1대 1 실시간 투자상담이 가능한 서비스로, 보유종목 진단, 시장 전망, 기업분석 및 투자기법 등이 가능하다. 특히 매일 장종료 후, 이프로의 투자 컨설턴트가 제공하는 공개방송을 무료로 청취할 수 있는 부가적인 장점도 있다.

모멘토는 종목 발굴 서비스를 제공하고, 아울러, 팍스넷, 슈어넷, 이토마토 등의 전문포털과 함께하는 마일리지 제휴 서비스는 수수료의 일정비율을 마일리지로 적립하여, 해당 포털사이트의 쇼핑몰에서 상품을 구매하거나 유료 컨텐츠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한편 이트레이드증권의 온라인 프리미엄서비스인 E*파트너 및 이벤트와 관련한 사항은 이트레이드증권 홈페이지(www.etrade.co.kr)나 고객서비스팀(1588-2428)을 통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정부 "가상자산 과세 2년 유예, 2029년 시행"…네 번째 유예 정부가 2027년 1월부터 시행이 예정됐던 가상자산 과세를 오는 2029년까지 2년 간 다시 유예하기로 했다.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가상자산 소득과세 관련 브리핑을 열고 “내년부터 시행 예정인 가상자산 소득과세를 2년간 유예하는 방안을 국회와 협의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해외 과세정보 확보·제도 변화 고려정부는 그동안 전문가와 업계의 의견을 수렴하고 국회에서 제기된 의견 등을 검토한 결과, 가상자산 과세 시행 시점을 2년 늦추기로 결정했다.미국과의 가상자산 과세정보 교환이 2029년부터 이뤄지는 만큼, 현시점에서 과세를 시행할 경우 국내 거래가 상대적으로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는 우려 2 BDC 시행 7개월 간 '1건' 설정…"증권사 운용 허용 검토해야" 부동산·예금 중심 자산이 자본시장을 거쳐 혁신기업으로 유입되고 국민소득을 증대해 모험자본 공급으로 다시 이어지는 생산적 금융 선순환이 필요하다고 강조됐다. 이를 위한 방안 중 하나로 BDC(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의 증권사 운용주체 허용, 대출한도 단계적 완화 등 보완책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황성엽 금투협회장 "BDC, 다듬고 발전시켜 나가야할 때"강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5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중소 혁신기업의 성장과 국민자산 형성을 잇는 생산적금융 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날 축사에서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은 "생산적 금융은 우리 자본시장이 반드시 풀어야 할 과제이자 금투업계가 무겁게 받아들여야 할 3 AI·블록체인 금융 혁신부터 베트남 진출까지…DMTS 2026 킨텍스서 개최 인공지능(AI) 에이전트와 블록체인 기술이 금융 인프라와 산업 생태계를 바꾸는 가운데 국내외 기업과 투자자를 연결하는 글로벌 협력의 장이 열린다. 금융권 AI 도입에 따른 보안 위협부터 베트남 시장 진출, 글로벌 스타트업 투자까지 기술의 산업화와 사업화 가능성을 집중 조명한다.사단법인 디지털융합산업협회와 블록체인융합기술포럼(BCTF)은 5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2홀에서 'DMTS(Digital Media Tech Show) 2026' 컨퍼런스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K-Ventures VC, 피지컬 AI와 DID 디지털미디어 활용: AI와 XR, 블록체인, 스마트테크 글로벌 융합 전략'을 주제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고양특례시가 주최하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