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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證 ‘2009년 2/4분기 베스트컬렉션펀드’ 선정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04-09 11:08

국내주식형은 ‘성장, 가치주’ 해외주식형은 ‘이머징마켓’ 추천

우리투자증권(사장: 朴鍾秀)은 국내외 투자환경 및 지역/섹터별 투자매력도 분석을 통하여 2009년 ‘2/4분기 베스트컬렉션 펀드’를 9일 선정, 발표한다고 밝혔다.

우리투자증권은 고객에게 효율적인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기 위한 좋은 수단을 제공하고자 전사적인 협의체인 "투자전략위원회"를 통해 매 분기 국내 및 글로벌 시장 전망 및 중장기 투자방향을 수립하고, 관련 부서들로 구성된 "베스트컬렉션 펀드 선정위원회"를 개최, 투자유망 지역 및 섹터의 투자매력도가 높은‘베스트컬렉션 펀드’를 선정해 추천펀드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2/4분기 베스트 컬렉션 펀드’는 총 6개 펀드이며 국내 주식형펀드로「미래드림타켓 주식형펀드」, 「트러스톤칭기스칸 주식형펀드」,「신한BNPP Tops Value 주식형펀드」, 해외투자형 펀드로 「푸르덴셜중국본토 주식형펀드」,「삼성이머징다이나믹 주식형펀드」, 대안형 펀드로 「우리CS Commodity 인덱스플러스 파생형펀드」가 선정되었다.

우리투자증권측은‘2/4분기 베스트컬렉션 펀드’ 선정 이유로 “국내주식형펀드의 경우 코스피시장이 펀더멘털 개선을 동반한 실적 장세로 이동할 것으로 전망하여 성장형펀드와 가치주펀드 포트폴리오 구성을 추천했다”면서 “해외투자형펀드의 경우 중국을 중심으로 한 이머징 주식시장의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클 것으로 판단하여 선정했고,대안형펀드는 안전자산에 대한 선호도가 앞으로도 계속 약화될 것으로 보고 대표적 위험자산인 원자재의 투자매력도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다”고 설명했다.

우리투자증권 상품지원본부 오희열 전무도“이번 2009년 2분기「베스트컬렉션 펀드」는 2분기 국내외 투자환경과 원자재시장의 중장기적인 이슈를 분석하여 현재상황에서 상대적으로 투자매력도가 높은 것으로 판단되는 자산과 상품으로 구성해 선정했으므로,성공적인 고객 투자 포트폴리오 구성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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