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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연 6.5% 효성 회사채 특판

김경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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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9-03-19 15:15

20일부터 효성 회사채 선착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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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대표 이현승닫기이현승기사 모아보기)은 年 수익률 6.50%까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회사채 특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특판 회사채는 일반투자자에게 잘 알려지고 신용상태가 양호한 (신용등급 A°) 효성 회사채로 특판 규모는 100억원이다.

특히 이번 특판 회사채는 年 수익률이 6.50%(3년만기 2012.3.19)이며 매 3개월마다 이자를 지급한다. 최저금액은 100만원이며 100만원 단위로 가입이 가능하다.

SK증권 FICC 팀 김미호 과장은 " 최근 우량 회사채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꾸준해, 신용등급이 우량한 회사채를 선별해 고객에게 지속적으로 공급할 예정입니다." 라고 말했다.

한편 상품설명 및 매수문의는 가까운 SK증권 지점을 방문하거나 SK증권 고객행복센터 (1588-8245/ 1599-8245) 를 이용하면 된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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