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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저축은행, 신뢰받는 서민금융의 선도적 리더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03-15 18:28

솔로몬저축은행, 신뢰받는 서민금융의 선도적 리더
저축은행 업계 1위인 솔로몬저축은행은 저축은행 업계의 신인도 및 신뢰도 향상을 위한 첨병 역할을 해왔다. 2006년에는 ‘칭기즈칸과 열정’을 주제로 한 지상파 방송 광고를 통해 솔로몬저축은행 뿐만 아니라 저축은행 업계 전반의 인지도를 끌어올리는 큰 성과를 올리는가 하면 이후로도 지속적인 업무 혁식과 광고·마케팅,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고객 저변 확대 및 신뢰도 향상을 꾀하고 있다.

솔로몬저축은행은 신뢰도 향상의 일환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업계 최초로 고객 서비스 매뉴얼을 제작하여 고객 만족을 위한 교육과 규정을 강화하는 한편, 안정적인 전산망 유지를 위해 재해복구센터를 구축함으로써 어떠한 상황에서도 연속성을 유지할 수 있는 전산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솔로몬저축은행은 어느 기업보다 많은 분야에 걸쳐서 여러 가지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함으로써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수행하는 동시에 직원들의 근무 만족도를 제고하고 고객 신뢰도를 향상시키고 있다. 작년에는 좀 더 조직화되고 효율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위해 임직원들이 ‘솔로몬열정봉사단’을 결성해 각 분야에서 활발하게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솔로몬열정봉사단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에는 솔로몬장학생, 솔로몬희망기금, 섬마을 어린이 경제교실, 독거노인 손자손녀 결연활동 등이 있다.

이밖에도 솔로몬저축은행은 우리나라 경제의 주춧돌이 될 20~30대 직장인에 대한 금융 지원을 위해 만 20세에서 39세까지의 직장인이 정기적금 가입 시 누구나 우대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파이팅2030 정기적금’을 판매하고 있다.

솔로몬저축은행은 지난 2002년 출범한 지 3년 만에 업계 14위에서 1위로 올라서는 빠른 성장 속에서도 우량 저축은행을 선별하는 기준인 ‘8·8클럽(BIS기준 자기자본비율 8% 이상, 고정이하여신비율 8% 이하)’의 대표 주자이기도 하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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