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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안내] 파생상품의 활용과 사례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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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8-12-28 20:37

[신간안내] 파생상품의 활용과 사례
까다롭고 복잡한 파생상품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이 나왔다. KIKO, ELS 등 파생상품을 실무나 투자에 접목할 수 있는 입문서인 ‘파생상품의 활용과 사례’가 그것. 이 책은 파생상품의 레버리지를 통한 신용창출 과정부터 메릴린치, 리먼브라더스, 베어스턴스 등 세계 5대 투자은행들이 서브프라임으로 몰락한 원인, 구조 등을 자세히 다룬다.

또 파생상품 법적형태, 투자구조, 투자방법 등 사례중심으로 설명하고 있어 실무나 투자에 활용하도록 했다. M&A자문역으로 활동중인 저자 김규진 금융연구실장은 “우리나라의 경우를 보더라도 조선업체와 자산운용회사의 선물환 매도, 국내외 금리차 재정거래지속, KIKO와 ELS에 내재된 배리어옵션의 위험성, 외국인의 금리결정권 주도 등 파생상품은 우리 주변에 너무나 가까이 다가왔다”며 “파생상품 위험에 노출된 기업과 금융기관의 재무담당자들에게 유용한 이정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또 “경제가 외부충격에 노출돼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높은 상황”이라며 “대표적인 위험관리수단인 파생상품의 활용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 덧붙였다.

김규진 지음/ 새로운 제안/336p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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