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우리투자證 `절세상품 Happy Smile Festival` 이벤트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8-11-03 11:21

절세상품 가입 사은품 제공 및 푸짐한 경품 추첨 이벤트 실시

우리투자증권(사장 : 朴鍾秀)은 12월 15일까지 당사에서 판매하는 절세상품에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을 증정하는 `Happy Smile Festival`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1월 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12월 15일까지이며, 해당 상품은 생계형상품(생계형저축, 세금우대혼합저축), 연금상품(연금저축펀드, 연금저축보험, 우리WM연금신탁)과 장기주택마련상품(장기주택마련펀드) 등 총 6개로 연말정산을 위한 절세상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해당상품에 가입한 신규고객을 대상으로는 추첨을 통해 푸짐한 사은품도 증정한다. 월 50만원 이상 가입고객 15명에게는 디지털카메라, 월 30만원 이상 가입고객 30명에게는 닌텐도 DS 라이트, 월 10만원 이상 가입고객 50명에게는 5만원권 외식상품권을 증정한다. 한편, 가입고객 전원에게도 소정의 사은품을 증정한다.

생계형상품인 생계형저축과 세금우대혼합저축의 경우 2009년부터는 가입한도 및 자격요건이 상향되기 때문에 올해 가입하는 것이 유리하다. 생계형저축은 전액 비과세이기 때문에 발생한 이자에 대해서 세금을 한푼도 떼지 않고 세금우대종합저축계좌는 이자, 배당소득세에 대해 일반과세인 15.4% 대신 우대과세인 9.5%가 적용되는 상품으로 1인당 금액이 제한돼 있는 만큼 선택과 집중을 통해 기왕이면 이자소득이 많이 발생해 절세효과가 큰 상품을 세금우대로 가입하는 것이 유리하다.

연금상품 가입시에는 연 300만원 한도 내에서 전액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고, 장기주택마련상품 가입시에는 연간 불입액의 40%(불입액 기준 750만원)내에서 최고 300만원까지 소득공제가 가능하다. 이 두가지 상품 모두를 가입할 경우에는 최대 600만원까지 소득공제가 가능하며, 아래와 같이 세금을 환급받을 수 있다.

우리투자증권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고객들에게 절세혜택을 주는 절세상품을 활용해 연말정산 소득공제를 대비하고, 세금환급을 통한 실질수익률을 높이기 위해 기획되었다"고 밝혔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DMTS 2026 성황리 개최…AI·블록체인 융합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 모색 인공지능(AI)과 블록체인, 분산신원인증(DID), 디지털미디어를 결합해 미래 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국내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모색하는 기술·투자 교류의 장이 열렸다.AI 에이전트 기반 금융혁신부터 초지능 AI 시대의 보안 대응, 확장현실(XR) 산업의 해외 진출, 베트남 AI·클라우드 시장 공략까지 디지털 융합기술의 산업 적용과 사업화 전략이 폭넓게 논의됐다.5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2홀 DMTS 행사장 메인 무대에서 열린 'DMTS(Digital Media Tech Show) 2026' 컨퍼런스에는 국내외 AI·IT·블록체인 전문가와 벤처캐피탈(VC), 스타트업, 학계 및 산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컨퍼런스는 'K-Ventures VC, AI와 2 정부 "가상자산 과세 2년 유예, 2029년 시행"…네 번째 유예 정부가 2027년 1월부터 시행이 예정됐던 가상자산 과세를 오는 2029년까지 2년 간 다시 유예하기로 했다.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가상자산 소득과세 관련 브리핑을 열고 “내년부터 시행 예정인 가상자산 소득과세를 2년간 유예하는 방안을 국회와 협의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해외 과세정보 확보·제도 변화 고려정부는 그동안 전문가와 업계의 의견을 수렴하고 국회에서 제기된 의견 등을 검토한 결과, 가상자산 과세 시행 시점을 2년 늦추기로 결정했다.미국과의 가상자산 과세정보 교환이 2029년부터 이뤄지는 만큼, 현시점에서 과세를 시행할 경우 국내 거래가 상대적으로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는 우려 3 BDC 시행 7개월 간 '1건' 설정…"증권사 운용 허용 검토해야" 부동산·예금 중심 자산이 자본시장을 거쳐 혁신기업으로 유입되고 국민소득을 증대해 모험자본 공급으로 다시 이어지는 생산적 금융 선순환이 필요하다고 강조됐다. 이를 위한 방안 중 하나로 BDC(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의 증권사 운용주체 허용, 대출한도 단계적 완화 등 보완책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황성엽 금투협회장 "BDC, 다듬고 발전시켜 나가야할 때"강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5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중소 혁신기업의 성장과 국민자산 형성을 잇는 생산적금융 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날 축사에서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은 "생산적 금융은 우리 자본시장이 반드시 풀어야 할 과제이자 금투업계가 무겁게 받아들여야 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