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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證, 업계 최초 1:1 온라인 금융상품 상담 선봬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8-09-09 10:35

실시간 채팅 상담 서비스 `라이브톡` 오픈

현대증권(대표이사 최경수)은 실시간 1:1 금융상품 채팅상담 서비스인 `라이브톡(Live Talk)` 을 업계최초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실제 현대펀드몰 홈페이지 (www.hyundaifund.co.kr)에 접속하면 평일 오전 9시~오후 4시까지 현대증권의 온라인 전문 컨설턴트와 금융상품에 대한 1:1 채팅상담을 받을 수 있는 것.

이번 서비스 실시로 기존에 영업점에서나 전화상담으로만 가능했던 금용상품 상담 서비스가 한층 업그레이드 되어, 고객들이 온라인상에서 실시간으로 현대증권의 금융상품 전문가들과 상담을 할 수 있게 됐다.

또한 현대펀드몰을 이용하는 고객들은 `라이브톡` 서비스를 통해 금융상품 상담 뿐만 아니라, CMA, 펀드 등 금융상품까지 손쉽게 가입할 수 있게 된다.

이와 관련 김영복 마케팅본부장은 "업계최초로 선보이는 1:1 채팅상담 서비스인 라이브톡을 이용하면 인터넷으로 언제든지 금융상품 투자에 대한 궁금증을 실시간으로 해결할 수 있다"며 "별도의 다운로드나 가입, 로그인이 필요없다는 것이 라이브톡의 강점" 이라고 밝혔다.

한편 라이브톡 서비스 이용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현대증권 고객만족센터에 문의하거나 현대펀드몰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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