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우리투자證, 독립 금융판매법인과 공동점포 개설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8-09-01 10:06

독립 금융판매법인 KFG와 서울 강남에 공동점포 개설

우리투자증권은 국내 최대 독립 금융판매법인인 KFG와의 공동점포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선릉역 지점에 9월 1일(월) 개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설하는 공동점포에는 양사에서 엄격히 선발된 30여명의 금융전문가 및 재무설계사들이 상주하며, 증권, 펀드, 보험, 재무설계 등 다양한 금융상품 및 서비스를 원스탑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공동점포는 양사의 특화된 전문성의 결합을 통해 고객중심의 새로운 융합모델을 제시함으로써, 고객기반 확대 및 양질의 금융서비스 제공으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우리투자증권은 공동점포를 이용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전문 자산관리 세미나, 유명인 특강, VIP 문화강좌 등 자사 우수 고객들에게 제공되는 다양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우리투자증권 마케팅팀 황경태 팀장은 "이번 공동점포를 통해 우리투자증권은 향후 자통법 시행 등 금융시장 변화에 대응하여 관련 시장에서 한 발 앞서 나갈 수 있을 것"이라며, "특히 KFG의 설계사 및 고객들은 보험상품 중심의 포트폴리오에서 벗어나 우리투자증권의 다양한 금융상품을 접목한 체계적인 자산관리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고 밝혔다.

한편, KFG는 710여명의 재무설계사와 전국 26개 지점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 최대의 독립 금융판매법인(GA)으로, 지난 5월 우리투자증권과 금융상품 판매 및 공동점포 운영 등에 관한 포괄적 업무제휴를 체결한 바 있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기업 부실 확산하는데 기촉법 일몰 눈앞…구조조정 안전판 다시 세워야 기업 부실이 금융권을 넘어 산업 현장과 고용시장으로 확산하면서 기업구조조정촉진법(기촉법)의 일몰에 따른 구조조정 공백 우려가 커지고 있다. 홈플러스의 회생절차가 경영 정상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데다 건설업과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등 취약 부문의 구조조정 수요도 이어지면서 기업 부실을 조기에 진단하고 정상화를 지원할 수 있는 제도적 안전판을 유지해야 한다는 지적이다.5일 금융권과 국회 등에 따르면 기촉법은 오는 12월 26일 효력이 만료된다. 기업의 워크아웃을 뒷받침하는 법적 근거가 사라질 수 있는 상황이지만 국회에서는 법률 연장과 상시화를 놓고 입법 논의가 진행 중이다.현재 국회에는 기촉법 유효기간을 2 DMTS 2026 성황리 개최…AI·블록체인 융합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 모색 인공지능(AI)과 블록체인, 분산신원인증(DID), 디지털미디어를 결합해 미래 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국내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모색하는 기술·투자 교류의 장이 열렸다.AI 에이전트 기반 금융혁신부터 초지능 AI 시대의 보안 대응, 확장현실(XR) 산업의 해외 진출, 베트남 AI·클라우드 시장 공략까지 디지털 융합기술의 산업 적용과 사업화 전략이 폭넓게 논의됐다.5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2홀 DMTS 행사장 메인 무대에서 열린 'DMTS(Digital Media Tech Show) 2026' 컨퍼런스에는 국내외 AI·IT·블록체인 전문가와 벤처캐피탈(VC), 스타트업, 학계 및 산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컨퍼런스는 'K-Ventures VC, AI와 3 정부 "가상자산 과세 2년 유예, 2029년 시행"…네 번째 유예 정부가 2027년 1월부터 시행이 예정됐던 가상자산 과세를 오는 2029년까지 2년 간 다시 유예하기로 했다.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가상자산 소득과세 관련 브리핑을 열고 “내년부터 시행 예정인 가상자산 소득과세를 2년간 유예하는 방안을 국회와 협의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해외 과세정보 확보·제도 변화 고려정부는 그동안 전문가와 업계의 의견을 수렴하고 국회에서 제기된 의견 등을 검토한 결과, 가상자산 과세 시행 시점을 2년 늦추기로 결정했다.미국과의 가상자산 과세정보 교환이 2029년부터 이뤄지는 만큼, 현시점에서 과세를 시행할 경우 국내 거래가 상대적으로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는 우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