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광주은행 외 인사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8-07-24 02:06

광주은행(7.22)

◇부.점장급 △개인영업전략부장 김양수 △검사부장 이병학 △고흥지점장 명철호 △광주시청지점장 송광수 △금호동지점장 김병각 △기관사업부장 백익순 △기업영업전략부장 강정태 △기업영업전략부 지역개발금융팀장 위재호 △남부지점장 박철형 △동림지점장 김종빈 △두암동지점장 김정철 △목포지점장 겸 목포시청출장소장 최인엽 △무안지점장 황의선 △문흥지점장 최영균 △보성지점장 최대성 △봉선동지점장 박창근 △봉선이마트지점장 김웅 △사회공헌사무국장 겸 홍보팀장 김준닫기김준기사 모아보기원 △신탁팀장 김해경 △양재지점장 윤영주 △여신감리팀장 임문모 △여신심사부장 이정학 △여신심사부 여신정책팀장 최영수 △외환영업부장 김남선 △운남동지점장 장영미 △인사부장 정기복 △자금시장부장 겸 투자금융부장 김영준 △한병훈 자금시장부 트레이딩팀장 한병훈 △자금시장부 조사역 안철우 △장흥지점장 고대현 △전남대학교지점장 김인식 △준법감시인 겸 준법감시실장 고창은 △총무부장 김환진 △카드사업부장 장동춘 △투자금융부 조사역 김용범닫기김용범기사 모아보기 △e-Biz사업부장 송문섭 △IT지원부장 신명호 △PB복합사업부장 정찬주 △진월뉴타운지점 개설준비위원장 나상원

우리투자증권(7.23)

◇ 신임 <센터장> △주식영업센터 김태호

증권예탁결제원

◇전보 <부장> △펀드업무부장 신재봉 △경영지원부장 직무대리 이경성 <팀장> △경영지원부 인사팀장 이상윤 △홍보실 선임조사역 배혁찬

현대하이카다이렉트

◇ 부서장 승진 <부장> △보상지원팀장 윤장수 <부장대우> △경영기획팀장 박민기 △2콜센터장 길경호 △중앙보상팀장 송승환 △대구보상팀장 백성욱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김지훈 서울시의원 “공동주택 리모델링 운용기준 조속히 마련해야” 서울시의 공동주택 리모델링 활성화를 위해 운용기준 마련과 행정지원 체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5일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김지훈 의원(국민의힘·서초1)은 지난 3일 열린 주택공간위원회 주택실 행정사무감사에서 리모델링 정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후속 조치를 촉구했다.김 의원은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 활성화 정책에 비해 리모델링 지원이 상대적으로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지난달 7일 오세훈 서울시장이 기자간담회에서 리모델링 지원 의지를 밝힌 만큼 구체적인 대책이 뒤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서울시 공동주택 리모델링 운용기준의 조속한 공개를 요구했다. 해당 기준은 기반시설 정비와 지역친화시설 설치 2 영등포구, 데이터센터 건립 갈등 주민 토론으로 푼다…민회 안건 10건 선정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가 주거지 인근 데이터센터 건립 갈등 등 지역 현안 10건을 주민 참여 토론 안건으로 선정했다. 무작위 추첨으로 선발된 구민 200명이 토론과 투표를 거쳐 주요 의제를 선정하고 구정에 반영할 사업을 결정한다.5일 영등포구에 따르면 지난 10월 7일부터 30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주민 제안을 접수해 '민회(民會)' 안건 10건을 확정했다.민회는 주민이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정책 결정에 참여하는 영등포구의 직접 민주주의 제도다. 헌법상 국민주권 원리와 지방자치법에 따른 주민 참여 권리를 행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선정된 안건은 △주거지 인근 데이터센터 건립 갈등 해결 방안 △중장년·재취업자 대 3 옥동준 서울시의원, 김포공항 고도제한 강화 우려…"목동 재건축 차질 없어야”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의 항공기 장애물 제한 기준 개정으로 김포공항 주변 고도제한 규제가 확대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목동 등 서울 양천구 재건축 사업에 미칠 영향이 주목받고 있다.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옥동준 의원(더불어민주당·양천4)은 지난 3일 열린 서울시 도시공간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고도제한 기준 변경에 따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ICAO는 지난해 항공기 안전 운항을 위한 장애물 제한 기준을 개정해 기존 체계를 장애물금지표면(OFS)과 장애물평가표면(OES)으로 이원화했다. 개정 기준은 2030년 11월 전면 시행될 예정이며, 국내 적용 방식에 따라 기존 규제 대상이 아니었던 양천구 일부 지역도 영향권에 포함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