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동양종금證 `1등다운 페스티벌` 실시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8-07-01 10:06

신규 고객 온라인 주식수수료 2개월 무료, 다양한 경품 제공

동양종금증권(www.MyAsset.com)은 7월1일부터 오는 9월30일까지 3개월간 주식 계좌개설 고객 및 매매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하고, 신규 고객에게 2개월간 온라인 주식수수료를 면제해 주는 `온라인 주식수수료 어디서나 업계 최저 1등다운(Down) 페스티벌`을 실시한다.

실제 `1등다운(Down) 페스티벌` 기간 중 신규 주식계좌 개설 고객에게는 2개월간 온라인 주식거래수수료 무료 혜택을 주고, 지점을 방문해 주식계좌를 개설한 후 50만원 이상 입금한 고객에게는 태평양 생활용품 세트를 제공한다. 또 행사 기간 중 1억 이상 매매한 고객은 매매금액에 따라 추첨을 통해 총 1,122명에게 최고 100만원의 현금을 CMA로 지급하며, 타증권사에서 동양종금증권으로 100만원 이상 주식대체한 고객에게는 5,000점의 마이포인트를 제공한다.

이 밖에도 고객 편의를 위해 100만원 이상 주식대체 또는 입금 고객을 대상으로 사전예약을 통한 고객방문 계좌개설 서비스도 진행한다. 행사 기간 중 홈페이지(www.MyAsset.com) 및 고객지원센터(1588-2600)에 고객방문 주식계좌개설 서비스를 사전 신청하면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담당직원이 직접 방문하여 계좌개설을 해주고, 추첨을 통해 온라인 주식거래수수료를 최고 1년간 면제해 주는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것.

동양종금증권 관계자는 "온라인 주식매매 수수료를 지점개설계좌 0.019%, 은행개설계좌 0.015%로 모두 업계 최저치로 인하한 만큼 고객들에게 더욱 실질적인 혜택으로 보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 고 말했다.

한편 동양종금증권 주식계좌개설은 동양종금증권 전국 영업점 또는 국민, 우리, 신한, 하나, 기업, 농협, 부산, 씨티은행 등 총 8개 은행에서 가능하며,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동양종금증권 홈페이지(www.MyAsset.com)를 참조하면 된다. 문의)고객지원센터(1588-2600)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기업 부실 확산하는데 기촉법 일몰 눈앞…구조조정 안전판 다시 세워야 기업 부실이 금융권을 넘어 산업 현장과 고용시장으로 확산하면서 기업구조조정촉진법(기촉법)의 일몰에 따른 구조조정 공백 우려가 커지고 있다. 홈플러스의 회생절차가 경영 정상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데다 건설업과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등 취약 부문의 구조조정 수요도 이어지면서 기업 부실을 조기에 진단하고 정상화를 지원할 수 있는 제도적 안전판을 유지해야 한다는 지적이다.5일 금융권과 국회 등에 따르면 기촉법은 오는 12월 26일 효력이 만료된다. 기업의 워크아웃을 뒷받침하는 법적 근거가 사라질 수 있는 상황이지만 국회에서는 법률 연장과 상시화를 놓고 입법 논의가 진행 중이다.현재 국회에는 기촉법 유효기간을 2 DMTS 2026 성황리 개최…AI·블록체인 융합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 모색 인공지능(AI)과 블록체인, 분산신원인증(DID), 디지털미디어를 결합해 미래 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국내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모색하는 기술·투자 교류의 장이 열렸다.AI 에이전트 기반 금융혁신부터 초지능 AI 시대의 보안 대응, 확장현실(XR) 산업의 해외 진출, 베트남 AI·클라우드 시장 공략까지 디지털 융합기술의 산업 적용과 사업화 전략이 폭넓게 논의됐다.5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2홀 DMTS 행사장 메인 무대에서 열린 'DMTS(Digital Media Tech Show) 2026' 컨퍼런스에는 국내외 AI·IT·블록체인 전문가와 벤처캐피탈(VC), 스타트업, 학계 및 산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컨퍼런스는 'K-Ventures VC, AI와 3 정부 "가상자산 과세 2년 유예, 2029년 시행"…네 번째 유예 정부가 2027년 1월부터 시행이 예정됐던 가상자산 과세를 오는 2029년까지 2년 간 다시 유예하기로 했다.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가상자산 소득과세 관련 브리핑을 열고 “내년부터 시행 예정인 가상자산 소득과세를 2년간 유예하는 방안을 국회와 협의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해외 과세정보 확보·제도 변화 고려정부는 그동안 전문가와 업계의 의견을 수렴하고 국회에서 제기된 의견 등을 검토한 결과, 가상자산 과세 시행 시점을 2년 늦추기로 결정했다.미국과의 가상자산 과세정보 교환이 2029년부터 이뤄지는 만큼, 현시점에서 과세를 시행할 경우 국내 거래가 상대적으로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는 우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