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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네크워크, 금융 네트워크로 이어지다!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8-02-28 11:28

굿모닝신한證-(주)모아치과네트워크 업무협약

굿모닝신한증권과 ㈜모아치과네트워크(www.moredental.com 회장 민병진)는 28일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굿모닝신한증권은 모아치과 의사 및 직원을 대상으로 퇴직연금을 포함한 재테크 상담과 추후 IPO 및 자금운용상담 등 포괄적 재정컨설팅을 수행할 계획이다.

즉 굿모닝신한증권은 모아치과 의사 및 직원들의 계좌 개설 시 우수고객등급을 부여하고, 은행이체 수수료 할인, 모아치과 발전기금 적립 등 다양한 혜택을 부여하고, 각종 투자자문 및 설명회 요청 시 적극 지원하기로 한 것.

㈜모아치과네트워크는 전국 모아 심포지움, Golden October, 수요상설교육 등 정기 / 비정기 행사 시 굿모닝신한증권에 투자설명 기회를 제공하는 등 증권 고객화 활동을 지원하게 된다. 또한 퇴직연금 주간사 선정과 추후 IPO진행 시 굿모닝신한증권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하기로 했다.

양사는 이번 제휴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전국 모아치과 병의원과 굿모닝신한증권 지점을 서로 연결하는 Family Branch 제도를 시행하게 된다. 이를 통해 담당증권지점에서는 Family Branch 병원에 대한 방문상담 및 계좌개설서비스를 수행할 예정이다.

한편 ㈜모아치과네트워크는 전국 60여 개의 치과병의원을 회원으로 확보하고 있는 국내 최대의 치과 그룹이다. 현재 200여 명의 치과의사, 600여 명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Promise Land`라는 슬로건 아래 약진하고 있는 치과계 대표 네트워크다.

이와 관련 굿모닝신한증권 시너지추진부 정광호 부장은 “이번 제휴를 통해 바쁜 진료 스케줄로 금융기관을 찾지 못하는 의사 및 직원들에게 많은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회사 전체로는 업계최고수준의 당사 IB역량을 발휘, 이익에 기여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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